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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쵸몰랑마봉정상등반 대사기
2008년 05월 09일 09:02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지난 48년 동안 중화의 100여명 아들딸이 여러차례 세계최고봉 정상등반에 성공했다.

1960년 5월 25일, 온갖 어려움을 무릅쓰고 장족대원 꿍부와 한족대원 왕부주, 굴은화가 오성붉은기를 쵸몰랑마봉정상에 꽂았다. 인류가 처음 북쪽으로부터 세계최고봉 정상등반에 성공한 위대한 쾌거를 이루어낸것이다. 이들의 영웅적사적은 심한 자연재해와 맞서 싸우고있는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에게 지대한 힘을 불어넣어주었다.

1975년, 중국의 두번째 방대한 등산팀이 쵸몰랑마봉에 입주해 결국 9명이 정상등반에 성공했다. 장족녀성대원 판둬가 사상 북쪽에서 정상등반에 성공한 첫 녀성으로 되였다.

등산팀은 과학고찰사업도 쵸몰랑마봉에서 진행해 쵸몰랑마봉높이, 고해발지역에서의 인체체능실험 등 포괄적인 과학고찰행사를 진행해 세계를 놀라게 했다.

1999년 5월 27일, 서장등산팀의 10명 장족대원이 한꺼번에 정상등반에 성공했고 아울러 정상에서 제6회 전국소수민족전통체육운동회불씨를 채집했다. 이는 지혜와 기발한 착상으로 가득찬 장거였다.

2007년, 해발 5200메터에 있는 쵸몰랑마봉대본영은 재차 열기로 가득했다. 비교적 긴 시간과 적응 그리고 기다림끝에 북경올림픽성화봉송 쵸몰랑마봉등반팀의 17명 대원이 5월 9일 마침내 정상등반에 성공해 성화봉송에 토대를 닦아놓았다.

2008년 5월 8일 북경올림픽성화 정상봉송등반팀이 정상등반에 성공했다.

48년동안 수많은 중국등산대원들이 자신들의 발자취를 세계최고봉에 발자국을 남겼다. 중국인들의 쵸몰랑마봉정상등반력사는 앞사람이 쓰러지면 뒤사람이 이어나가면서 끊임없이 새로운 기록을 이루어낸 비장한 영웅서시이다(신화통신).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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