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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택동과 9월 9일
2006년 09월 12일 09:54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1979년 9월 9일 0시 10분, 중국인민의 위대한 수령 모택동동지가 서거하였다.
 
1927년 9월 9일, 모택동이 인솔하는 상감변계의 추수기의가 폭발하였다. 이날 모택동은 두루마기를 입고 긴 머리를 하고 서생타입으로 3개 퇀의 병력을 동원하여 장사를 포위공격하였다. 한 정치가로부터 이날을 계기로 붓대를 잡던 손에 총을 잡기 시작하였으며 군사가의 장정길에 올랐다. 워낙 시를 쓰던 그 손으로 또 다른 새로운 시편들을 쓰기 시작하였다. 총성의 강한 운을 넣은 새로운 시편들이 흘러나왔는데 그때에 쓴 시가 《서강월. 추수기의》이다.

역시 9월 9일 이날에 모택동은 그의 일생중에서 한번밖에 없는 체포되였었다. 류양의 장가방을 지나다가 당지의 민단 청향대에 붙잡혔는데 압송도중에 기민하게 탈주에 성공한다.
 
1945년 9월 9일,  이날 모택동은 친밀한 시우로 된 곽말약을 회견하였다. 로신이 서거한뒤 곽말약은 국민당통치구역의 진보적문화인들의 대표적인물이였다. 바로 이날 담화중에서 모택동은 후날 세인들에게 널리 알려진 《전도는 광명하고 도로는 곡절적이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곽말약은 이날 모택동에게 스위스제 오메가시계를 선물하였다. 하여 모택동주석은 서거되는 날까지 그 시계를 착용하였다.
 
1945년 9월 9일, 북평성에 들어간 모택동은 그날 옹근 하루동안 《중화인민공화국정치협상회의》 공동강령에 대해 수개하였다. 모든 분투의 나날들이 마치 새로운 국가의 탄생을 위해서인것 같았다. 이 역시 근대의 무수한 지사들의 꿈이기도 하다. 손중산의 《건국대강》과 모택동이 이날 수개한 《공동강령》은 꿈으로부터 현실에 이르는 력사궤적을 그려냈다.
 
그리하여 10여일전 모택동은 일찍 북경역에 나가 한 귀빈을 맞이하였다. 렬차가 역에 정착을 하기전 뜻밖으로 그는 차바곤에 뛰여올랐다. 이런 례의는 중국공산당내 어떠한 지도자에 대해서도 없었던 일이다. 그날 맞이한 귀빈은 손중산선생의 부인 송경령녀사였다. 1925년 3월 손중산선생이 북경에서 서거된후 송경령은 북경이라는 곳에 발을 들여놓으려 하지 않던 곳이다. 그러나 새중국이 탄생되는 이때 그녀는 모택동의 초청을 받고 아주 기쁜 마음으로 손중산선생의 유작을 지니고 찾아온것이다.

1956년 9월 9일, 우연이 아닌 우연이랄가 7년전의 그날 모택동은 국가미래의 《림시헌법》을 수개하고있었던것이 7년후인 그날에도 문건을 수개하였다. 중국공산당발전방향에 관한 중공8차대회의 《정치보고》였다.
 
1971년9월 9일, 이날은 모택동의 감각이 불길한 날이였다. 그는 남방시찰로 9월 3일에  항주에 머물렀다. 1953년이래 40여차에 800일을 항주에 머물렀으므로 《두번째 고향》으로 불리던 곳이다. 거기에서 입수되는 소식에 의하면 항주에서 비행기장비를 마친 사람이 있다고 하는가 하면 모택동의 전용기가 비행장전문운수선에 놓여 장애가 된다고 반영한 사람도 있다고 한다. 당시 78세에 이른 그였지만 정치가 군사가의 민감한 직감은 여전하였다. 워낙 8월 15일에 남경을 떠나면서 림표일당을 여러차례 비판한적 있었던 그는 불길한 일이 발생될것을 감안하고 9월 9일 즉시 전용기로 항주를 떠나 소흥근처에 이르렀다.
 
9월 9일의 결책으로 림립과 등의 모살사건이 수포로 돌아갔고 이어 《9.13》림표도망사건이 발생하였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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