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4년 10월, 제5차반《포위토벌》전쟁에서 실패한후 중앙홍군주력은 할수없이 강서혁명근거지를 떠나 2, 6군단과 합류할 준비를 하였다. 연로에서 적들의 네겹의 봉쇄선을 돌파하는 과정에 병력을 절반이상 손실보았다. 12월, 려평회의후 홍군은 합류계획을 개변하고 귀주복지로 출발하였다. 1935년 1월,홍군은 루산관(婁山關)을 공격하여 준의성을 점령한후 정치국 확대회의를 소집하였다. 이 회의를 통해 중앙에서의 모택동의 령도지위가 확립되기 시작하였다. 회의후 홍군은 적수(赤水)를 네번 건넜고 금사강(金沙江)을 교묘하게 건넜으며 대도하(大渡河)를 강행도하하고 협금산(夾金山)을 타고넘었다. 6월, 홍4방면군과 합류한후 장국도의 분렬주의와 투쟁하였으며 좌로군은 인적이 드문 초지를 걸어지났다. 그후 홍1, 홍3 군단과 군위종대(縱隊)는 계속 북상하여 천험 석자구(腊子口)를 정복하고 륙반산(六盤山)을 타고넘어 오기진(吳起鎭)에 도달하여 섬북홍군과 합류하였다. 이로써 중앙홍군의 장정은 결속되였다. 홍군지휘관들은 장정도중 혁명 리상과 사업에 대한 비할바없는 충성, 견정한 신념을 보여주었고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고 승리를 쟁취하는 무산계급락관주의정신을 보여주었으며 전체국면을 돌보고 규률을 엄수하며 긴밀히 단결하는 고상한 품덕을 보여주었다. 이러한것들이 위대한 장정정신을 구현한다. 간략하게 말하면 장정정신이란 견인불발, 자강불식, 용왕매진의 정신을 뜻한다(중공북경시위당교 연구생부 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