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 제1차대회--1921년 7월 23일부터 31일까지 상해에서 소집, 12명 대표가 50여명 당원을 대표하여 참석, 대회는 중국공산당 첫 강령을 채택했다.
중공 제2차대회--1922년 7월 16일부터 23일까지 상해에서 소집, 12명 대표가 195명 당원을 대표하여 참석했다.
중공 제3차대회--1923년 6월 12일부터 20일까지 광주에서 소집, 30여명 대표가 420명 당원을 대표하여 참석했다.
중공 제4차대회--1925년 1월 11일부터 22일까지 상해에서 소집, 20명 대표가 994명 당원을 대표하여 참석했다.
중공 제5차대회--1927년 4월 27일부터 5월 9일까지 무한에서 소집, 80여명 대표가 5만 7900여명 당원을 대표하여 참석했다.
중공 제6차대회--1928년 6월 18일부터 7월 11일까지 모스크바에서 소집, 142명 대표가 대회에 참석했다.
중공 제7차대회--1945년 4월 23일부터 6월 11일까지 연안에서 소집, 755명 대표가 121만 당원을 대표하여 참석. 대회는 새로운 당규약을 채택하여 맑스-레닌주의와 중국혁명실천을 서로 통일한 모택동사상을 전당 모든 사업의 지침으로 확정했다.
중공 제8차대회--1956년 9월 15일부터 27일까지 북경에서 소집, 1026명 대표가 1073만 당원을 대표하여 참석했다.
중공 제9차대회--1969년 4월 1일부터 24일까지 북경에서 소집, 1512명 대표가 2200만 당원을 대표하여 참석했다.
중공 제10차대회--1973년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북경에서 소집, 1249명 대표가 2800만 당원을 대표하여 참석했다.
중공 제11차대회--1977년 8월 12일부터 18일까지 북경에서 소집, 1510명 대표가 3500여만 당원을 대표하여 참석했다.
중공 제12차대회--1982년 9월 1일부터 11일까지 북경에서 소집, 1690명 대표가 3965만 당원을 대표하여 참석. 대회는 새로운 중앙위원회, 중앙고문위원회와 중앙규률검사위원회를 선출했다.
중공 제13차대회--1987년 10월 25일부터 11월 1일까지 북경에서 소집, 1936명 대표가 4600여만 당원을 대표하여 참석했다.
중공 제14차대회--1992년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북경에서 소집, 1989명 대표가 5100만 당원을 대표하여 참석했다.
중공 제15차대회--1997년 9월 12일부터 18일까지 북경에서 소집, 2074명 대표가 5900여만 당원을 대표하여 참석. 대회는 결의를 채택하여 등소평리론을 중국공산당의 지도사상으로 확립하고 당규약에 써넣었으며 중국공산당은 맑스-레닌주의, 모택동사상, 등소평리론을 자체의 행동지침으로 삼는다고 명확히 규정했다.
중공 제16차대회--2002년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북경에서 소집, 2134명 대표가 6600여만 당원을 대표하여 참석. 대회는 《중국공산당규약(개정안)》에 관한 결의를 채택하여 《세가지 대표》중요사상을 맑스-레닌주의, 모택동사상, 등소평리론과 함께 당이 반드시 장기적으로 견지해야 할 지도사상으로 확립했다.
중공 제17차대회--2007년 10월 15일 북경에서 소집, 2213명 대표가 7000여만 당원을 대표하여 참석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