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1년, 새 중국에서는 30명의 의학연구생을 류학생으로 쏘련에 파견하여 한사람이 한개 학과씩 전공하게 하였는데 그중에는 장정에 참가했던 홍군간부가 3명 있었다. 그들로는 전신충(보건조직을 학습), 도통금(신경외과를 학습), 번세정(보통외과를 학습)이다. 1955년에 그들은 다 의학부박사학위를 탔다. 1961년에 번세정이 청도에서 세상 뜬외에 전신충과 도통금은 지금 건재하여있다.
1911년에 강소 보산에서 출생한 전신충은 1928년에 동제대학 부속보륭병원에서 의술을 배웠다. 1933년 12월에 홍25군 병원 원장을 맡았고 1934년 11월에 부대를 따라 장정에 참가하였다. 새 중국이 창건된후 후근부 위생부 부부장 겸 군사의학과학원 원장, 중화인민공화국 위생부 부장 등 직을 겸임하였다. 지금 중국의학기금회 부주석으로 있다.
1914년에 복건 장정에서 출생한 도통금은 1932년에 홍군에 참가하여 중앙쏘베트구역 제5차 반《토벌》투쟁과 장정에 참가하였으며 홍32군 제96사 위생소 의사, 소장, 중앙교도사 의무주임, 후방제4병원 의무과장 등 직을 력임하였다. 새 중국이 창건된후 제4군의대학 교장, 군사의학과학원 원장 등 직을 맡았었다.
1916년에 호남 녕향에서 출생한 번세정은 1930년에 홍군에 참가하였고 1935년에 홍2, 홍6군단을 따라 장정에 참가하였으며 홍6군단 위생부 의사, 후방병원 원장 직을 맡았다. 항일전쟁기간에 카나다에서 중국으로 지원온 의사 베쮼의 신변에 파견되여 학습하였다. 새 중국이 창건된후 군사의학과학원 부원장 등 직을 맡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