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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외곡 백해무익
2007년 07월 09일 10:04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올 7월 7일은 《7.7사변》 70돐 되는 기념일이다. 이는 중국과 일본 량국 인민들이 영원토록 잊을수 없는 날이다. 그러나 일본의 한줌도 못되는 우익분자들은 요즘들어 쉴새없이 력사를 부인하고 군국주의를 번안시키려는 사악한 바람을 일으키고있다. 그들의 언행은 일본침략전쟁의 피해자들에게 새로운 상처를 줄뿐더러 동시에 일본의 젊은 세대들에게도 해독을 입히고 일본과 주변국가의 관계에 손상을 주어 향후 일본이 평화의 길로 나아가는데 불리하다. 력사부인은 더없는 치욕이다.

70년전의 《7.7사변》은 일본군의 전면적인 중국침략전쟁의 시작을 표징한다. 중국의 전체 민족들은 이로부터 항전의 서막을 열게 되였다. 8년동안의 가렬처절한 혈전끝에 중국군민들은 마침내 항일전쟁의 승리를 전취했다.

《7.7사변》은 일본군국주의분자들이 미리 획책하고 준비있는 행동이였으며 오래동안 중국을 침략하려는 야심의 궁극적인 실시이다. 일본의 중국침략전쟁은 중국인민들에게 막대한 재앙을 갖다주고 동시에 일본인민들도 고난의 심연속에 빠뜨리게 했다. 중일수교정상화이후 일본정부와 일본지도자들은 여러차례에 걸쳐 력사문제에서의 태도를 표명해 침략을 공식적으로 승인하고 아울러 피해국가들에 대해 반성하고 사과했다. 이에 대해 중국 정부와 인민들은 적극적으로 평가한다.

그러나 한줌도 못되는 일본의 우익분자들은 흑백을 전도하고 남경대학살과 《위안부》를 강제징용한 등 력사사실을 외곡하고 부인하고있다. 일본의 소수 우익분자들의 언론은 일본과 아시아 각국 나아가서는 미국과의 관계에 모두 불리한 영향을 미치는 동시에 향후 일본이 평화의 길로 나아가는데도 불리하다.

《7.7사변》을 기념하는것은 진실한 력사를 보류하고 전쟁에서 목숨을 잃은 수많은 무고한 생명과 중화민족의 해방사업을 위해 목숨을 바친 전사들을 기리는 동시에 《락후하면 당한다》와 《발전이야말로 진리》이며 분발노력하고 중화를 진흥하여 스스로를 세계민족속에 영원히 떳떳이 서게 해야 한다는것을 명기시키기 위해서이다.

일본정부는 마땅히 《7.7사변》에 대해 뼈저리게 반성을 해야 한다. 왜냐 하면 이 력사를 정확하게 인식해야만 일본이 이가운데서 심각한 교훈을 섭취하고 력사의 전철을 밟지 않고 영원히 평화의 길로 나아갈수 있기때문이다.

력사의 경험과 교훈은 사람들에게 이같은것을 알려주고있다. 중일 량국은 평화적으로 지내면 량쪽에 다 유리하지만 싸우면 량자 모두 다치게 된다. 새로운 력사적조건에서 중일 량국은 많은 공통리익을 갖고있고 공동으로 대비해야 할 중대한 과제에도 봉착하고있다. 중일 량국은 반드시 력사를 거울로 삼고 미래를 지향하며 대대손손 우호적으로 지내고 호혜협력하고 공동히 발전해야 한다. 진정 이렇게 된다면 중일 량국에는 더없이 다행스러운 일이며 동시에 아시아 나아가서는 세계의 평화에도 유리하다(신화통신).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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