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전국대표대회: 1921년 7월 23일부터 31일까지 상해에서 열렸다. 모택동, 동필무 등 13명 대표가 57명의 당원을 대표하여 대회에 출석. 대회에서는 중국공산당강령과 당의 기본과업에 대한 결의를 채택, 당의 중앙기관을 선거했으며 진독수를 서기로 임명했다. 중국공산당의 창건은 중국력사발전의 새시대를 열어놓았으며 중국혁명의 면모를 일신시켰다.
준의회의: 1935년 1월에 중국공산당이 홍군장정도중에 귀주성 준의에서 가진 중앙정치국확대회의이다. 회의에서는 군사상에서의 《좌》경적오유를 집중적으로 토론하고 시정했다. 중앙에서의《좌》경모험주의의 통치에 종지부를 찍고 홍군과 중앙에서의 모택동의 령도적지위를 확립함으로써 가장 위급한 고비에 홍군과 당을 구출했다.
중국공산당 11기 3중전회: 1978년 12월 18일부터 22일까지 북경에서 열렸다. 회의에서는 《두가지 무릇》의 오유방침을 비판했고 모택동사상의 과학적체계를 완정하고도 정확하게 긍정했으며 진리표준에 대해 고도로 평가했다. 사회주의에 적용되지 않는 《계급투쟁을 기본고리》로 하는 오유를 과단하게 시정했고 사업중점을 현대화건설에로 전이하는 전략적결책을 세웠다. 이 회의는 건국이래 당의 력사상 심원한 의의를 가지는 위대한 전환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