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철남에서 온천을 발견, 이는 연길시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온천이다. 이 온천은 연길시 철남집중열공급회사에서 400만원을 투자하여 이 회사 원내에서 발굴한것이다. 이 회사에서는 올 겨울 이 온천수로 열공급을 하려고 초보적으로 결정지었다.
이 온천우물공사는 한달후에 준공될 예정, 일출물량은 500톤, 열공급도관망에 직접 흘러들어 열공급에 보충된다. 이 온천수가 열공급에 리용될 경우 회사에서는 매년 4500킬로칼로리의 열을 생산할 석탄 1.5만톤, 물 50만톤을 절약하게 되며 열공급원가 40%를 절약하게 된다. 따라서 연길철남집중열공급회사는 성내에서 유일하게 온천을 리용하여 열공급을 하는 회사로 된다.
이 회사에서는 앞으로 온천료양원, 온천휴가촌 등 오락시설도 건설할 타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