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한 조직에서 6456명의 녀성들에 대해 조사를 진행한 결과 절반이상의 녀성들이 가정과 사업의 모순을 처리하기 어려워하는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중 녀성이 가정과 사업사이 모순이 생길 경우 56%의 녀성들이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 어려워했고 26.7%의 녀성들이 가정을, 13.8%의 녀성들이 사업을 선택했으며 그외 3.5%의 녀성들은 해답을 포기했다.
사업형녀성이란 사업에서 열심히 분투하고 비교적 돌출한 성적을 거둔 녀성을 말한다. 례하면 일정한 령도직무를 담당한 녀간부, 또는 과학, 문화, 교육, 위생 등 분야의 과학자, 교수, 공정사, 문체인재 등이다. 물론 이들가운데 남들이 부러워하는 행복한 가정을 가지고있는 녀성들도 많겠지만 소부분 사업형녀성들은 성공적인 사업은 가지고있지만 가정생활이 원만하지 못하거나 지어는 가정위기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사업형녀성은 사업에서 자기의 시간과 정력을 몰붓다나니 가정에 희생하는 시간과 정력이 떨어지게 된다. 따라서 가무와 아이를 교육하는 등 책임은 남편의 어깨에 떨어진다. 이렇게 시간이 길어지면 남편의 심리불평형을 초래할수 있으며 안해와 어머니로서의 책임을 제대로 못한다고 여기게 될수 있어 자칫하면 가정위기가 발생할수 있는것이다. 사업형녀성으로서 가정위기를 피면하기 위하여서는 어떤 점에 주의를 돌려야 할가?
우선 가정의 책임과 의무를 감당하는 면에서 적극적인 태도를 가져야 한다. 이 점에서는 부부쌍방은 언제나 평등하다. 집안일과 아이를 키우는 일은 무조건 안해가 해야 한다는것은 당연히 틀린 생각이다. 하지만 사업형녀성은 먼저 자신이 엄마이고 안해라는 점을 명기하고 사업때문에 가정을 전부 남편에게 맡겨버릴것이 아니라 될수록 시간과 정력을 내서 가정의 일부분 책임과 의무를 리행해야 한다. 사업이 다망하여 가무를 많이 하지 못할지라도 상관없다. 관건은 가정을 관심하는 태도다. 이런 태도만 있으면 대다수 남편들은 리해하는 태도를 보여줄것이다. 안해로서 남편이 집안일을 도맡고 아이를 거느리는데 대해 많이 칭찬하고 고무와 위안을 해주어야 한다. 만약 남편도 사업이 다망하다면 가정부를 청해 집안일을 도맡게 하는게 바람직하다.
다음으로 집식구들과의 감정교류에 주의를 돌려야 한다. 사업형녀성들은 사업이 다망하고 집식구들과의 접촉시간이 적기때문에 이 점에 더욱 주의를 돌려야 한다. 례하면 하루 사업을 마치면 될수록 일찍 집에 돌아가 아이의 학습지도를 한다든가 혹은 집식구들과 함께 텔레비를 보거나 이야기를 주고 받는 등이다. 휴식일 경우 가족들과 오락장소에 가 놀거나 쇼핑할수도 있다. 출장갔다 돌아올 때에는 남편과 아이에게 옷 같은 선물을 사오거나 외출시간이 비교적 길 때에는 자주 집에 전화를 걸어 집사람들의 생활, 사업, 학습을 관심해야 한다.
사업형녀성은 직무, 성적, 명예, 경제수입 등 여러 방면에서 남편을 초과할수도 있다. 단위나 밖에서는 령도, 전문가, 스타들이지만 집에 돌아오면 안해이고 어머니로서 가정의 보통 일원이다. 사업형녀성은 응당 가정에서의 자기의 위치를 바르게 찾고 가족들과 평등하고 사이좋게 지내는것이 바람직하다.
화목한 가정은 녀성의 사업발전에 아주 큰 보장과 촉진역할을 놀수 있기때문에 가족을 관심하고 조화로운 분위기를 영위하는것은 결국 일석이조의 좋은 일인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