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에서는 세계은행으로부터 1억딸라의 대부금을 쟁취하여 전문적으로 농산물품질안전검측체계를 건설하는데 길림성에서는 올해 이미 500만원을 투입하여 농산물표준화, 검측, 인증, 감독관리, 현대물류, 서비스 등 체계를 세워 농산물안전수준을 부단히 제고하고있다.
일전에 거행된 길림성농산물질안전사업회의에서 길림성 상무부성장 전학인은 길림성에서는 옥수수, 벼, 콩, 남새, 중약재 등 중점농산물의 생산환경, 생산과정, 제품질, 가공포장 등에 한해 명확한 표준을 제정하고 생산전, 생산과정, 생산후 전반에 걸친 표준체계를 형성해야 한다고 지적, 농산물질안전관례감측제도와 감독선택검열제도를 병행하여 실시할것을 요구했다. 그리고 올해 전 성 각 현, 시, 지구들에서는 관례대로 검측사업을 전개해야 한다고 했다.
농산물질안전체계가 전면적으로 형성되면 2010년 길림성농산물품질안전선택검측합격률이 95%에 도달할것이며 남새중에 남아있는 농약비률이 현재보다 3% 하강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