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부동산교역회는 2000년에 제1회를 펼친 뒤를 이어 7년 려정을 걸었다. 불완전한 통계에 의하면 7년간 부동산교역회에 참가한 대상은 수백개에 달하며 교역면적은 도합 72만여평방메터에 달하고 교역액은 13억 4000만원에 달했다. 전시교역회에 왕림한 사람은 연인수로 100만명을 웃돌았다.
2002년 전시관을 고정하고 주회장과 분회장을 설치한외 주택전시와 차전시를 결합하고 모범주택경합과 10대 부동산평의 등은 형식이 새롭고 그 차원이 높아져 부동산교역회의 품격과 영향력을 고조시켰다.
연길시부동산교역쎈터의 관련일군에 따르면 《부동산교역회는 주택판매를 촉진했을뿐만아니라 주택소비를 자극하여 주택시장을 활성화시키는데도 영향을 주며 시장규범화를 촉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