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주창립 55돐경축및제13차민족단결진보표창대회》 에서피로한데 의하면 지난 55년간 우리 주 제반사업은 휘황한 성과를 이룩했다.
☞ 산총액 100배 증가
오늘의 연변은 페쇄와 락후에서 철저해 해탈됐으며 2006년 생산총액은 자치주창립초기보다 100배 증가한 243억 4000만원에 도달, 규모이상 공업기업은 73억 4000만원의 부가가치를 창조했고 자산이 억원을 넘는 민영기업들이 두각을 나타내고있다.
☞ 련속 3차 민족단결진보모범집단으로
당의 민족정책으로 여러 민족 인민들은 주인공적인 자세로 본민족의 내부사무를 자주적으로 관리하였고 지방법규, 자치조례, 단항조례의 제정과 건설을 고도로 중시하였으며 민족단결을 수호하면서 평등하고 단합되고 서로 돕는 조화로운 신형의 사회주의 민족관계를 공고히 하였고 <한족은 소수민족을 떠날수 없고 소수민족은 한족을 떠날수 없으며 각 소수민족도 서로 떠날수 없다>는 사상이 인심에 침투되여 시종 전국소수민족자치지방의 앞장에서 달렸는데 련속 3차나 국무원으로부터 <민족단결진보모범집단>으로 평의받았다.
☞ 대외경제 관광업 성장 신속
개혁개방면에서 보면 두만강지역 국제합작을 부단히 추진하였고 잇따른 대외통로와 국경출입구건설에서 중요한 진척을 이룩했으며 대외무역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2006년에 수출입총액이 11억 1000만딸라에 도달, 투자유치 락착자금이 51억원, 로무경제 개인섭외수입이 10억 5000만딸라, 관광산업 총수입 28억 4000만원에 달해 전 주 GDP의 12.5% 차지했다.
☞ 1시간경제권 초보적으로 형성
도시농촌면모의 변화를 보면 연길을 중심으로 한 <1시간경제권>이 초보적으로 형성되였으며 동북 동부철도 화룡-백하구간 , 장춘- 훈춘고속도로 등 중대한 인프라건설이 순조롭게 진척되고있으며 각 향진소재지와 행정촌사이가 전부 《촌촌통》을 실현했고 연길공항이 국제공항으로 인정됐으며 중대한 대상건설이 본격 추진되였고 연룡도일체화전략을 실시하여 구역중심도시의 집중효과를 초보적으로 과시하고있다.
☞ 문화건설을 돌출한 위치에
민족문화건설에서 시종 사회건설, 문화건설을 민족지역발전의 도드라진 위치에 놓고 장기투입, 종합시책, 강력추진을 통하여 전 주 제반사업을 전면적으로 발전시켰고 과학기술과 교육에 의한 자치주진흥 및 인재에 대한 업종진흥전략을 실시하였는데 그가운데 민족교육수준이 가일층 제고되여 조선족 적령아동입학률, 평균 교육접수정도가 전 성, 전국의 평균수준을 릉가하였고 연변대학이 국가 《211공정》에 편입됐으며 민족문화사업이 건전하게 발전하여 《전국문화모범주》로 평의받았다.
☞ 재정수입 10.6배 증가
인민생활수준제고에서 2006년 전 주 재정수입은 1991년보다 6.7배 증가한 42억 6000만원에 도달하였다. 도시주민 가처분소득이 9438억원에 도달하고 농민인당 순수입이 4056원에 도달하여 총체적으로 빈곤에서 벗어나 바야흐로 초요사회에 접근하고있으며 또한 취업, 재취업효과가 현저하며 사회보장과 구조 피복면이 점차 확대되고 단층집구조개조와 <새주택공정>건설이 전면적으로 실시되고 의료구조시험과 빈곤학생구조제도를 실시하였으며 빈곤군체의 의료난, 주택난 등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있다.
☞ 당건설 간부대오건설 부단히 강화
정치우세를 발휘하여 당건설, 정신문명건설과 민주법제건설에서 큰 발전을 이룩하였으며 소수민족간부, 당외간부와 녀성간부대오 구성과 자질이 뚜렷이 개선되였으며 조선족간부비률도 점차 늘어나고있다(윤성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