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지부생활>>2007년 10월호>>당의건설
조화로운 사회구축은 우리 당의 분투목표
◎ 무도붕
2007년 10월 14일 16:20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류는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는것을 시종 사회의 리상으로 삼고있는데 이것은 중국공산당을 포함한 맑스주의정당들이 드팀없이 견지해온 사회의 리상이기도 하다.

사회주의의 조화로운 사회구축리론은 우리 당이 끊임없이 탐구해온 결과이다.

옛날부터 인류는 아름다운 사회를 동경해왔는데 이로하여 여러가지 리상적사회에 대한 가상과 리론이 나타났다. 하지만 력사적국한성과 리론적결함으로 이런 리론들은 조화로운 사회구축의 실현경로를 찾지 못하였다. 맑스주의의 탄생으로 하여 인류의 이 념원은 가능해졌다. 중국공산당은 창건된 그날부터 공산주의실현을 분투목표로 삼고 간난신고를 거쳐 새 중국을 창립하였으며 좌절을 겪고 오유를 시정하면서 중국특색사회주의건설의 새 길을 개척하였다. 당의 16차대표대회이래 호금도동지를 총서기로 한 당중앙은 사회주의의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는 전략적사상과 중대한 전략적과업을 명확히 제기하였는데 이는 사회의 조화로움에 대한 당의 인식이 끊임없이 심화되고있음을 말해준다.

사회주의의 조화로운 사회리론은 당이 새로운 시기 집권법칙에 대해 새롭게 파악하였다는것을 말해준다.

우리 당은 창건된 이래 시종 일심전력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것을 취지로 삼고 견지해왔는데 당이 처한 력사적지위의 변화와 시대 조건, 과업의 변화로 하여 《누구를 위해 집권하며》 《어떻게 집권하겠는가》하는 문제가 뚜렷이 나서게 되였다. 일부 인민군중의 절실한 리익과 관계되는 중요한 문제들이 잘 해결되지 않고 일부 불공정한 사회현상이 제때에 시정되지 않고있기에 당은 《세가지 대표》중요사상을 당의 지도사상으로 확립하고 당의 선진성을 견지할것을 강조하였으며 인간중심의 과학적발전관을 제기하였다. 당의 16기4차전원회의는 55년동안의 당집권의 주요경험에 대해 전면적으로 총화하고 《과학적집권, 민주주의적집권, 의법집권을 견지하고 당의 령도방식과 집권방식을 끊임없이 완벽화한다》는것을 당의 성공적집권의 기본경험으로 삼았다. 당의 16기6차전원회의는《사회주의의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함에 있어서의 약간한 중대한 문제에 관한 중공중앙의 결정》을 채택하고 조화로운 사회의 리론체계를 이루었고 사회주의의 조화로운 사회구축에 관한 리론을 명확히 제기하였다.

사회주의의 조화로운 사회구축리론은 집권지위를 공고히 할데 대한 당의 새로운 인식을 말해준다.

사회 각 계층의 힘을 유기적으로 융합시켜 조화로운 상태를 이루는것은 집권자의 령도능력에 대한 제일 좋은 검증으로 되며 당의 집권지위를 공고히 하는 제일 좋은 경로로도 된다. 세계에서의 첫 사회주의국가였던 쏘련은 개혁가운데서 사회성원들의 리익 및 경제, 정치, 문화의 조화로운 발전문제를 잘 처리하지 못하여 뜻밖에도 재빨리 해체되고말았다. 우리 나라는 일찍 건국초기에 사회주의발전법칙을 탐구하는 길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지만 큰 오유도 범하게 되였다. 등소평동지를 핵심으로 한 당의 제2대중앙지도집단은 이런 경험교훈을 섭취하고 등소평리론을 창립하여 중국특색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였다. 강택민을 핵심으로 한 당의 제3대중앙지도집단은 사회주의현대화건설의 리론과 실천을 가일층 풍부하게 만들었다. 호금도를 총서기로 한 당중앙은 과학적발전관을 제기하고 집권능력증강을 위한 새로운 탐구를 하였다. 이는 사회주의현대화건설에 대한 당의 지도사상의 새로운 발전으로 된다.

사회주의의 조화로운 사회구축은 우리 당이 집권법칙과 사회주의건설법칙을 참답게 따른 구체적구현이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현대화건설의 실천과정은 집권법칙과 사회주의건설법칙에 대한 우리 당의 탐구과정일뿐더러 당이 법칙을 자각적으로 탐구하고 발견하며 객관적법칙에 따라 집권흥국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공산당원들은 사상과 인식을 당중앙의 결책포치에 통일하고 조화로운 사회구축을 확고부동의 분투목표로 삼고 자신의 책임을 다 해야 한다. ◆

  래원: 지부생활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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