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이래 연변주직속당사업위원회에서는 주직속기관내에서 혁신창업의 열성과 사업열성을 불러일으키고 기관당건설을 강화하여 《여섯가지 중점사업》을 위해 봉사하는 짙은 분위기를 마련하고저 주직속기관 《부문최우수 실제적일》평선활동을 벌리여 지금껏 이 활동이 계속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이 활동은 주직속부문과 사회각계 군중들의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2006년에 주직속기관 83개 부문에서 도합 142건의 《실제적일》을 평선활동에 신청하였는데 그중에는 《지부생활》잡지사의 《<이웃절>활동을 벌려 조화로운 신형의 이웃간관계를 건립하자》는 창의가 들어있다. 이 창의를 받들고 연길시 북산가두에서는 지난해와 올해에 련속 《이웃절》활동을 벌리였다. 왕청현의 대명사회구역에서도 역시 《이웃절》활동을 벌리였는데 북산가두와 대명사회구역에서는 이 활동을 거쳐 더욱 조화로운 사회구역을 건설하는데서 기꺼운 성과를 거두게 되였다. 2006년에 주직속기관에서는 이런 《실제적일》을한 기관가운데서 《260만원을 모아 최저생활보장선대상자녀의 진학을 지원하는 활동》을 실시한 주민정국, 《5255만원 투자하여 농촌위생사업을 발전》시킨 주위생국 등 20개 부문을 뽑아 년도 주직속기관 《최우수실제적일》기준병단위로 평선하였다. 올해 제1분기에는 6개 부문의 《실제적일》이 2007년 주직속기관 《제1분기 최우수실제적일》로 평선되였는데 그것들로는 다음과 같다.
주로동국: 농촌로력직업기능강습사업을 잘 하기에 진력.
주적십자회: 319만원의 자금을 쟁취하여 농촌 《음료수개선과 변소개건》을 실시하고 건강교육항목을 실시.
주총공회: 빈곤호를 부축하고 어려운 일 풀어주어 집집마다에 따사로움과 조화로움을 전달.
주당안국: 155만원의 자금 쟁취하여 전 주 당안관청사를 개건.
주주택공적금: 대부금 새 규정을 출범시켜 대부금환불압력을 경감.
주기상국: 훌륭한 《3.04》폭설예방경보봉사.
올해 제2분기에는 8건의 《실제적일》이 2007년 전 주직속기관《제2분기최우수실제적일》로 평선되였는데 그것들로는 다음과 같다.
주계획생육위원회: 24만원 투자한 국가, 성, 주 계획생육위원회의 《3하향》활동이 촌민들에게 혜택을.
주환경보호국: 기업환경위법감독제약기제를 건립하여 기업이 환경보호책임을 리행하도록 촉진.
주발전개혁위원회: 중점항목실시에서 은행과 기업이 손잡고 전 주 항목건설을 추동하도록 정부가 활무대 마련.
주당위 당학교: 알심들여 편찬한 《장백에서의 피어린 싸움》이 성공적으로 출판발행.
주공안국: 권리를 내려보내고 절차를 간소화하여 증명서수리시간 단축.
주심계국: 투자심계감독역할 발휘하여 공사건설비 364만원 심사통해 감축.
주로동국: 제1차중등직업기능시합 종료, 우수기능인재 국가급자격증 획득.
주안전감찰국: 춘기안전생산대검사 통해 사고잠재원인 1430여곳 사출.
이런 《실제적일》들을 통해 주직속기관 각 부문들은 실무사업을 더욱 잘 하고 기층군중을 위해 어려움을 해결해줌으로써 대오를 단련시키고 작풍을 개변하게 되였다. 《실제적일》평선활동을 거쳐 주직속기관 각 부문에서는 실제적인 일을 하고 실제적효과성을 추구하는 열성을 불러일으키게 되였으며 깨끗하고 바른 사업작풍건설을 추진하고 번영하고 부유하고 문명하며 조화로운 연변을 건설하는데 있어야 할 기여를 하게 되였다(허승룡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