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차당대회에서 처음으로 제출한 "조건을 창조하여 더 많은 군중들이 재산성수입을 소유하게 해야 한다"는 설법은 회의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렇다면 재산성수입이란 무엇이며 그 내면에는 어떤 함의가 내포되여있는가?
주민수입과 련관된 이 통계술어에 대해 알아보고저 신화사기자는 국가통계국 해당 전문가를 찾았다.
국가통계국 도시사 살림세대처 처장 진소룡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주민들의 재산성수입증장의 잠재력은 매우 크다. 국민경제의 쾌속적인 발전과 더불어 투자경로가 확대되면서 백성재부의 증가, 주민재산성수입은 이 몇해사이 매우 빨리 늘어났다. 예견하건데 올해는 그 속도가 더 빠를것이다. 재산성수입의 쾌속상승은 하나의 추세로 될것이다.
소개에 의하면 "재산성수입"은 일반적으로 가정들에서 소유하고있는 동산(은행저금, 유가증권 등), 부동산( 아빠트, 차량, 토지, 소장품 등)으로 획득한 수입 등이며 재산운영으로 얻은 리익분당금, 재산증가세수입 등도 포함한다.
진소룡은 이렇게 말했다. 현재 통계가운데서 경상적으로 사용하는 "인구당 가지배수입"은 4가지 부분으로 구성되였다. 점하는 비률에 따르면 로임성수입(로임 등), 전이성수입( 양로금 등), 경영성수입( 상업매매수입)과 재산성수입이다. "인구당 가지배수입"에서 로임성수입이 위주인데 대략 70%를 점한다. 재산성수입이 차지하는 비중은 적은데 2%죄우 차지한다. 추산한데 의하면 지난해 중국 내지 도시주민들의 인구당 재산성수입은 240여원에 달했다. 비록 기초수는 적지만 발전잠재력은 크다.
진소룡은 이렇게 말했다. 2005년과 2006년을 비교해 보면 2005년에 재산성수입이 전해에 비해 19.7%장성했지만 2006년에는 26.5%장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