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차당대회보고는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위대한 기치를 계속 높이 들것을 강조했다.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는 당대 중국이 발전, 진보하는 기치이며 전당, 전국 여러 민족인민들이 단결분투하는 기치라고 지적했다.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건설하자는 구호는 중국개혁개방의 총설계사인 등소평이 제출한것이다. 12차당대회 개막사에서 등소평은 "우리는 자기의 길을 걸어야 하며 중국특색이 있는 사회주의를 건설해야 한다."고 제출한후 련속 5차의 당대표대회에서 시종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것을 강조했다.
한편 5차의 당대표대회 정치보고제목에는 모두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가 들어갔다. 그중 17차당대회의 보고제목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초요사회의 전면 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거두기 위해 분투하자"이고 16차당대회 보고제목은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하여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위업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자"이며 15차는 "등소평리론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고 중국특색이 있는 사회주의 위업을 21세기로 전면 추진하자"였고 14차는 "개혁개방과 현대화건설의 발걸음을 가속화하여 중국특색이 있는 사회주의 사업에서 더욱 큰 승리를 쟁취하자"였으며 13차는 "중국특색이 있는 사회주의 도로를 따라 전진하자"였다.
17차당대회보고에서는 개혁개방이래 우리가 취득한 성적과 진보의 근본원인을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도로를 개척하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리론체계를 형성한데 있다고 귀납했고 당대 중국에서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도로를 견지하는것은 진정으로 사회주의를 견지하는것이며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리론체계를 견지하는것은 진정으로 맑스주의를 견지하는것이라고지적했다.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도로는 바로 중국공산당의 령도아래 기본국정에 립각하여 경제건설을 중심으로 네가지 기본원칙과 개혁개방을 견지하며 사회생산력을 해방하고 발전시키며 사회주의제도를 공고화, 완벽화하고 사회주의의 시장경제, 사회주의의 민주정치, 사회주의의 선진문화, 조화로운 사회주의사회를 건설하는것이며 중국을 부강하고 민주적이며 문명하고 조화로운 사회주의현대화국가로 건설하는것이라고 밝혔다.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리론체계는 바로 등소평리론과 "세가지 대표"중요사상 및 과학적발전관 등 전략적사상을 포함한 과학적리론체계로서 부단히 발전하고 개방된 리론체계라고 보고는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