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차당대회에서는 처음으로 "조건을 창조하여 더 많은 군중들이 재산성수입을 소유하도록 해야 한다"고 제출했다.
처음으로 제기된 이 내용은 함의가 풍부하고 의의가 깊어 회의참가자들의 열렬한 토론을 불러일으켰다.
17차당대회 대표이며 중국공상은행 천진경제기술개발구분행 고객봉사부 경리 류홍은 이렇게 말했다. "조건을 창조"한다는것은 경로를 확대하고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는것을 가리키고 "더 많다"는것은 복사면이 더 넓어졌다는 의미이며 "군중"은 백성을 말하고 "소유"는 합리적이고 합법적인 소유를 지적하며 "재산성수입"은 각 방면의 재부, 여러가지 금융리재방식을 말한다고 했다. 그는 이 말의 함의를 " 백성들이 소유한 재부의 가치를 보존하고 증가시켜 백성들이 더 많은 재부를 소유하도록 해야 한다"는것으로 풀이했다.
국가통계국 전문가의 해석에 따르면 "재산성수입"은 가정들에서 소유한 동산(은행저금, 유가증권 등), 부동산(아빠트, 차량, 토지, 소장품 등)으로 얻은 수입을 가리킨다고 했다. 여기에는 재산사용권양도로 얻은 리식, 양도금, 전매특허수입 등이 포함되며 재산운영으로 획득한 리윤수입, 재산증가세수익 등도 포함된다.
17차당대회 대표이며 중국증권감독회 주석 상복림은 재산성수입은 필연적으로 실업투자를 제외한 각종 투자와 련계되는데 여기에는 투자금융상품, 저금, 채권, 보험과 주식 등이 포함되여 있다고 말했다.
배경자료에서 나타난데 의하면 개혁개방이래 중국경제는 쾌속발전을 이룩했으며 백성들도 점점 더 많은 재부를 축적하였는데 당면 주민들의 저금액은 15만억원 좌우에 달한다. 주식 등 금융시장의 번영과 더불어 백성들의 투자리재열이 매우 높아졌는데 올 10월초까지 상해, 심수 두 도시의 주식투자자는 1억 2000여호, 기금자산정미금액은 3만억원을 초과했으며 기금투자계좌수는 9000만개를 초과했다.
상림복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자본시장은 투자금융분야와 련관된 제일 직접적이고 광범한 장소로서 투자자에게 재부창조기회를 증가해준다. 자본시장의 건강한 발전을 적극 추진하여 광범한 투자자들이 공평, 공정하게 경제증장의 리익을 향수하게 해야 한다.
17차당대회 대표이며 중국건설은행 리사장인 곽수청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면 백성수입은 금융자산과 실물자산이 망라된다. 전자는 주식리자, 은행리자, 리익분배 등 수입과 련계되는데 이것이 재산성수입이다. 보고에서 제출한 이 새로운 제기법이 백성들의 수입이 로임에서만 오는것이 아니라 국가에서 조건을 창조하여 백성들의 다원화수입을 증가해준다는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그는 또 보고에서 제기된 이 제기법은 백성들의 재부증가에 유리하며 대다수 사람들이 중등수입자로 되게 할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보고에서 제출한 중등수입자가 대다수를 점해야 한다는 새로운 요구와 서로 일치된다고 말했다.
17차당대회 대표이며 중국인민보험집단 리사장인 오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재부의 증가는 재부가치의 보존과 증장에 의거해야 한다. 이 새로운 설법은 시대의 특점을 구현했다.
17차당대회 대표이며 중국공상은행 리사장 강건청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금융령역의 대표로서 보고에서 제출한 "재산성수입" 이란 새 단어에 대해 매우 중시하게 된다. 근년에 국민경제의 발전과 더불어 백성들은 점점 더 많은 혜택을 보고있다. 로임수입을 제외하고도 기타 정당하고 합법적인 수입이 있는데 례하면 저금, 국채, 기금, 주식투자 등 방식을 통해 재부를 창조한다.
그는 또 다음과 같이 말했다. 국가금융의 발전과 창신을 통하여 백성들이 더 많은 투자기회를 소유할수 있다. 례하면 QDII, 대륙주민들이 향항주식시장에서의 투자 등등 방식을 통해 재부를 창조할수 있는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