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건설의 내용은 아주 많지만 중심과 중점이 있어야 하며 사회건설의 시발점과 귀결점을 아주 똑똑히 제기하여야 한다. 당의 17차대회보고는 특히 민생개선을 중점으로 삼는 사회건설을 다그쳐야 한다고 제기하였다.
보고는 "사회건설과 인민의 행복, 평안, 건강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경제발전토대에서 사회건설에 더욱 중시를 돌려야 하며 민생을 보장개선하는데 힘쓰고 사회체제개혁을 추진하고 공중봉사령역을 확대하며 사회관리를 완벽화하고 사회공평정의를 촉진함으로써 전체 인민이 지식을 배울수 있고 일하면 보수를 받을수 있고 아프면 병보일수 있고 늙으면 의지할 곳이 있고 거주할 집이 있게끔 힘써야 하며 조화로운 사회구축을 추동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중점을 명확히 한 동시에 기준을 세분화하고 조작성을 높이였다. 원칙성만 있고 조작성이 없으면 목표와 정책이 신기루로밖에 될수 없다. 중국의 문제는 추상적인것이 많고 행동으로 전화되는것이 적다.
당대표대회는 전반적국면을 돌보는 대회이지만 일부 제기법은 리념과 원칙을 표달한 동시에 여전히 아주 강한 가조작성을 갖고있으며 아주 명확하고 구체적이다. 례하면 16기6차전원회의는 "사회보장기준을 점차 높여야 한다."고 제기하였다. 17차당대표대회보고는 이것을 "국민소득분배에서의 주민소득이 차지하는 비률을 점차 높여야 한다", "저소득자수입을 높이기에 힘쓰고 빈곤호부축기준과 저로임기준을 점차 높여야 한다" 등등으로 세분화하였다. 보고에 구체적인 가조작성인것이 많다고 하여 그의 거시적지도성이 낮추어진것이 아니라 오히려 사람들로 하여금 그것의 실재적인 신임도를 더욱 느끼게 한다. 우리들한테는 리론이 있어야 할뿐만아니라 행동도 있어야 한다. 당대중국에서 중국특색사회주의리론체계가 우리들의 전진로상의 등대로 될 때 중국특색사회주의를 더욱 잘 실천하고 발전시키는것은 더욱 중요해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