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5일, 17차당대표대회의 《중국공산당규약(수정안)》이 공포되였다. 당규약연구전문가이며 중앙당학교 교수 엽독초는 17차당대회의 당규약에 대한 수정은 앞으로 당의 정치. 조직, 제도법규건설에 깊은 영향을 일으킬것이라고 말하였다.
법규형태로 승화된 "중국특색사회주의리론체계" 이번 당규약수정은 개혁개방이래 우리가 거둔 모든 성과와 진보의 근본적원인은 중국특색사회주의길을 개척하고 중국특색사회주의리론체계를 형성한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당내의 분석인사들은 중국특색사회주의리론체계는 개혁개방이래의 성공적경험을 총화하였는데 12차당대표대회이래의 당규약수정행정이 바로 중국특색사회주의리론이 끊임없이 추진되고 완벽화된 행정이라고 지적하였다.
1992년에 소집된 14차당대표대회에서는 "중국특색사회주의"리론을 당규약에 정식으로 써넣었으며 1997년에 소집된 15차당대표대회에서는 당규약의 형태로 등소평리론과 맑스-레닌주의, 모택동사상을 중국공산당의 지도사상과 행동지침으로 최종 확립하였다. 2002년에 소집된 16차당대표대회는 당규약에 "세가지 대표"중요사상을 지도사상체계에 포함시켰다. 알아본데 의하면 그전에 당내리론계에서는 모택동사상, 등소평리론, "세가지 대표"중요사상 및 과학적발전관 등 중대한 전략적사상은 다 맑스주의중국화의 부동한 단계에서의 성과로서 다 일맥상통하기도 하고 시대와 더불어 전진하므로 한가지 과학적리론체계로 개괄할수 있지 않는가 하는 목소리가 강하였다.
"이번 당규약이 수정된후 '중국특색사회주의리론체계'가 관념적형태로부터 일약 법규형태로 승화하였다." 엽독초교수의 말이다. 그는 이런 과학적리론체계를 당의 최고법에 써넣은것은 근본적원칙면에서 당규약의 안정성, 련속성을 수호하는데 유리할뿐더러 당내리론의 혁신정신을 발양하고 당규약의 고도로 되는 실제적효과성을 담보하는데도 유리하다고 표시하였다.
새로 수정한 당규약은 또 중국특색사회주의위업의 총체적포치에 대한 내용도 가첨하였다. 엽독초는 이는 중국특색사회주의 도로, 기치, 위업이 지금껏 당규약에서 얻은 가장 완전한 구현이라고 인정하였다. "17차당규약은 12차이래 당규약의 최고성과로 된다고 볼수 있다."
당내법규제도체계의 혁신완벽화를 이끌게 될듯 엽독초는 17차당대회에서 채택된 당규약수정안은 꼭 당내법규제도건설을 다시 한번 이끌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앞으로 몇년사이에 당내법규제도체계는 혁신과 완벽화의 템포를 다그치게 될것이다.
엽독초는 앞으로 몇년사이에 중앙에서는 당규약의 구체적배합법규들을 재빨리 출범시켜 당내법규제도체계의 혁신완벽화를 다그치게 될것이라고 판단하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