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소득가정의 경우 경제실력이 약하다보니 위험감당능력이 구비되지 못한 상황이다. 때문에 보험보장이 특별히 중요하다. 자금이 제한된 상황에서 정기생명보험을 선택할수 있다.
의학통계수치에 따르면 모든 사망인구중 의외사고로 인한 사망이 20%이고 80%는 질병사망과 자연사망이다. 때문에 보험투자순서는 생명보험, 건강보험, 의외사고보험이 타당하다.
이 각도에서 볼 때 중저소득가정은 자금이 제한된 상황에서 생명보험을 우선 선택해야 한다. 적지 않은 정기생명보험은 보험기간을 연장할수 있기에 보험료가 적고 보장금이 많은 정기생명보험을 선택하면 실제적이다.
정기생명보험은 "정기인수보험"혹은 "정기사망보험"이라고도 한다. 약정된 계약기한내에 피보험인이 의외사고 혹은 질병으로 사망한다면 보험회사는 계약에 규정된 보험금을 지불한다. 만약 피보험인이 보험기한이 만기시 여전히 생존한다면 보험계약이 중지되면서 보험회사는 지불의무를 감당하지 않으며 납부한 보험료도 되돌리지 않는다.
정기생명보험은 두가지 특점이 있다. 하나는 보험료가 낮고 보장이 높다. 정기생명보험은 순수한 소비성보험으로 아무런 예금성질을 띠지 않는다. 예금형생명보험과 비하면 보험금이 동등한 조건에서 보험료가 아주 낮다. 일반적으로 30세안팎의 보험참가인이 매년 수백원만 지불하면 수만원의 보장을 향수할수 있어 저소득가정의 주요 경제감당인에 적합하다. 다른 하나는 보험료 납부기한을 자유롭게 선택할수 있다. 정기생명보험기한은 일반적으로 1년, 5년, 10년, 15년, 20년, 30년 혹은 약정된 년령까지 보장을 제공한다. 보험참가인은 자기 실정에 비추어 자유롭게 선택할수 있다. 적지 않은 정기생명보험은 규정에 따라 보장기한을 연장할수도 있다.
20세-45세 보험투자인의 경우 소비성 정기생명보험가격은 비교적 싸고도 실제적이다. 때문에 일정한 금액을 소비성 정기생명보험( 보험금액은 20-50만원)에 투자하는것이 필요하다. 보험금액이 20만원인 정기생명보험( 보험료 납부기한이 30년)의 경우 년간 보험료가 816원으로 월평균 68원밖에 되지 않는다. 풀이한다면 매달 68원을 절약해 정기생명보험에 투자한다면 30년간 20만원이란 보험을 향유할수 있다(양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