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춘시 "4가지 양성"조치로 "1촌1명 대학생입당" 알선
이 시에서는 농촌당원대오 결구가 불합리한 실정에서 당원발전사업의 력점을 "1촌1명 대학생"에게 "4가지 양성"조치를 취했다.
그 "4가지 조치"란" 첫째, 매년 농촌당원과 적극분자들가운데서 대학에 추천하는데 학생들가운데서의 농촌당원이 차지하는 비률을 10%이상, 당원과 적극분자는 각각 60% 보장한다. 둘째, 지방과 대학이 련합으로 당원을 양성한다. 대학생 소속 학교들과 련계를 달고 조직생활을 하도록 하여 당원과 적극분자가 조직생활을 하도록 보장한다. 셋째, 방학때 고향에 돌아와 양성을 받는다. 넷째, 졸업한 후 중점적으로 양성한다. 매년 귀향한 졸업생들가운데서 30-40%의 새 당원을 발전시킨다.
◎ 도문시 류동당원관리 착실히
이 시에서는 기층당지부의 서기와 지부위원들로 하여금 지부의 류동당원 련계원을 두도록 했으며 매개인이 1명내지 10명 류동당원들과 련계를 달도록 했다. 이들은 련계카드를 작성했고 쌍방향, 경상화, 동태성관리를 틀어쥐였다.
류동당원들로 하여금 전화, 서신 등 방식으로 분기별로 당조직에 사상과 사업, 생활을 회보하도록 하여 시종 조직의 배려와 관심을 느끼게 했으며 련계원들은 시시로 외지로무당원들에게 지부의 결의와 사업, 학습정황을 통지하도록 했다.
◎ 화룡시 농촌당원양성반 개최
화룡시에서는 신형농촌당원을 양성하는 취지에서 전 시 8개 진에서 농민당원양성반을 열기로 했다.
첫 양성반은 룡성진에서 열렸다. 시당위 조직부와 진산하 각 촌 당원 100여명이 참가했다.
앞으로 각 진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되게 되는 이 학습반에서는 "농촌당원들은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을 보충해야 하는가"하는것을 주제로 17차당대회정신을 학습하고 또한 농업생산실천을 결부하면서 농촌당원들의 지질을 제고할 방침이다.
◎ 왕청진당위 당원양성 꾸준히
왕청진당위에서는 몇년간 당원양성사업을 꾸준히 틀어쥐여 2006년부터 2년간 도합 200여명 당원을 양성했고 3년간 500여명 촌간부와 당원을 외지고찰학습을 보냈으며 촌서기 양성률을 100% 확보하여 전 현 당원양성 표본으로 나서고있다.
이같은 당원양성사업은 생산효률도 제고시켰는데 당원을 코기러기로 한 42호 과학기술시범호가 탄생됐고 "당원신용대부치부활동"으로 26명 당원이 빈곤에서 해탈됐다. 이 진은 이미 남새, 잎담배, 중약재, 목축업 등 기둥생산항목을 일떠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