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지부생활>>2008년 3월호>>당의 건설
당조직에서 몰부은 기대와 사랑
◎ 연변주당위 조직부 비효위
2008년 02월 27일 16:10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사진설명: 연길시 당위에서는 17차당대회정신을 관철하기 위해 "곤난한 이웃돕기활동"을 전개. 도합 2만 3000원에 달하는 자금과 1546벌에 달하는 겨울옷을 의연했다. 사진은 시당위 령도들이 의연하고있는 장면.

연변주 9276명 당원 "빈곤당원부축"에 참여
"부축" 받은 곤난당원 4591명 676명 빈곤에서 해탈
"부축기금"조성 부축장기기제 구축

연변주당위 조직부에서는 이 근년에 곤난당원들에 대한 부축력도를 강화하여 어려움에 처한 당원들에게 자강, 자립의 힘을 주고 재차 당원의 선봉모범작용을 하게끔 구름다리를 놓아주고있다.

■ 부축대상 확정 세심한 배려를

연변주 당조직들에서 전개되고있는 "당원부축대상맺기"활동으로 서로돕고 이끌어주는 활동이 폭넓게 일고있다. 각급 당위에서는 실행이 가능한 부축계획을 세우고 당원간부들로 하여금 곤난당원들과 "1대1" ," 여럿이 한명을 방조"하는 팀을 결성하고 "기다리고 의탁하며 바라는" 사상이 짙은 당원들에게 사상인도와 관념전변을 유도하면서 그들로 하여금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신심과 치부욕구를 불태워줬다. 그리고 년로하거나 신체에 장애가 있으며 병으로 인해 어려움에 빠진 당원들에 대해서는 치중하여 생활면에서 구제했고 빈곤해탈의욕이 짙고 또한 전망있는 창업항목을 갖고있으나 자금때문에 엄두를 못내는 이들에 한해서는 금융부문과 련계를 달고 창업자금을 마련하여 주었다. 특히 "당원농업대부금"활동을 가동하여 창업자금이 필요한 빈곤당원들에게 대부금을 마련해주었다.

이 몇년래 연변주 적으로 "부축대상방조하기활동"에서 방조를 받은 당원은 4591명, "부축대상"에 포함된 당원은 4292명에 달한다. 이같은 "부축활동"에 용약 뛰여든 당원은 9276명에 달하는데 그중 현처급이상 간부는 1130명이고 조직간부는 382명에 달한다. 이같은 활동가운데 투입된 자금은 1천만원이상에 달하고 676명에 달하는 곤난당원들이 "부축대상돕기"활동을 통하여 빈곤모자를 벗었다.

■ "따사로움 전하기활동"으로 당조직의 사랑 전달

현재 전 주 당조직들에서는 "따사로움공사"실행사업을 경상화하고있다. 당원간부와 집체 등에서는 매분기마다 최소 한차례씩 곤난당원들과 련계하면서 "4가지 도착"규정을 실행에 옮겼다. 즉 곤난당원가정에 돌발사건이 발생했을 때 도착해야 하고 당원이 생산항목을 잡고 생산활동에 투입했을 때 도착해야 하며 생활에 큰 어려움이 봉착했을 때 도착해야 하고 "7.1", 음력설과 같은 중대한 명절때 반드시 도착해야 하는 등 규정이다. 이외 "재직당원사회구역에 들어가기"와 "두날로임헌납" 등 활동을 통하여 곤난당원들에게 자금과 물품을 전달하면서 실질적으로 그들의 곤난을 덜어주었다.

■ 뒤근심 덜어주기 위한 대책 마련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조건에 맞는 곤난당원들을 사회보장체계에 편입시켜 그들의 뒤근심을 덜어주었다.

곤난당원들을 대상하여 생활보장, 신형농촌합작의료, 토지를 잃은 농민기본생활보장, 재취업양성 등 일련의 구제조치를 로동, 인사, 민정, 위생, 공상, 세무 등 부문들에 락실하여 각 단위 실정에 알맞는 우대정책을 제정하고 락실하게 했다. 하여 당원들의 빈곤해탈능력과 치부능력을 제고시켰고 재차 선봉모범작용을 발휘하는데 푸른등을 켜주었다.

통계에 따르면 전 주적으로 최저생활보장대상자에 편입된 당원은 3376명에 달한다.

■ "부축기금" 마련 빈곤당원부축 장기체제 가동

당원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건립한 "곤난당원부축기금"이 마련됐다.

"연변주빈곤당원'부축공사'실시방법" 요구에 좇아 2008년부터 주에서는 주와 현, 시에서 관리하는 당비가운데서 매년 매 당원이 2원 표준으로 헌납하여 "부축기금"을 조성한다. 이 기금을 각각 주와 현, 시 "부축공사"판공실에서 통일관리하기로 했다.

이같은 "기금"은 도시와 농촌당원들이 자연재해를 입었거나 의외사고, 혹은 큰 병에 신음하거나 특별히 빈곤한 당원들의 생산과 생활, 취업양성, 자녀대학진학 등 구제에 투입된다.◆

  래원: 지부생활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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