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지부생활>>2008년 3월호>>시대의 선봉
형상을 빛낸 선줄군
2008년 02월 27일 16:05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연길시당위 서기 김영묵

▲ 연길시당위 서기 김영묵--"2008년 제일 주목받는 지방지도일군" 으로 선정

이번 평선에는 전국 5천여명 지구, 현급도시 지도일군들이 참가. 연길시당위 서기 김영묵은 단연 경쟁자들을 뚫고 "제일 주목받는 지도일군"으로 선정됐다.

중국공산당신문사이트와 인민사이트에서는 손잡고 련속 4년간 이같은 평의를 진행했는데 이번 평선에서는 전국 5천여명 지구와 현급도시 당정 제1책임자들의 이름이 2007년 1월부터 12월 30일 사이에 인민사이트와 인민일보 등 20여개 매체들에 등장한 차수에 따라 선후 순위를 확정했다.

이번 평선에는 100명 지방지도일군들이 선정됐는데 그가운데 지구급도시 지도일군 50명, 현급지도일군 50명이 차지했다. 김영묵은 이번 "제일 주목받는 현급도시 지도일군"으로 선정됐는데 우리 성의 유일한 현급도시 지도일군이다.

▲연길시법원 원장 유성일과 훈춘 마적달변방파출소 소장 수보생

작년 9월부터 거행됐던 "길림을 감동시킨 10대인물"평선에서 연길시인민법원 원장 유성일과 훈춘 마적달변방파출소 소장 수보생이 영예의 "10대인물"에 선정, 법제전선의 훌륭한 "선줄군"으로 나섰다.

유성일은 원장직을 떠멘 5년간의 사업가운데서 사건심사와 종결률, 오차률이 사상 최저치를 갱신했으며 "전국10대법관 비운룡"과 같은 모범인물을 배출시켰다.

이몇년간 그는 영예와는 멀리했으나 얻은것은 부하들과 군중들의 존경과 감탄, 찬양이였다.

그에 대한 수상평가는 다음과 같다.

"그는 백성들을 친부모로 모셨고 군중의 리익을 근본리익으로 간주했고 백성들의 사무를 처리하는 정치적인 리상을 추구했으며 '민생원장'으로 정부와 백성들 사이에 구름다리를 놓아주었다.

  래원: 지부생활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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