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시 하다문향의 "제1서광"표 록색량질입쌀이 킬로그람당 64원으로 지금까지 길림성에서 가장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였다.
"제1서광"표 록색량질입쌀은 21세기 중국대륙에서 제일 첫번째로 서광을 맞이한 장백산기슭에서 생산한것이다. 서광표 입쌀은 삼림의 천연샘물을 리용하여 관개하였을뿐더러 생산지구에 광산자원이 풍부하고 기후가 독특한 등 자연우세로 하여 셀렌이 풍부하게 함유된 독특한 품종으로 되였다. 이밖에 재배과정에서 전매특허제품 평갱 7호를 선택해 특제한 영양제사용, 인력제초, 논밭오리사양 등 독특한 방식을 통해 서광표입쌀이 진정으로 유기화와 무공해에 도달하도록 했다.
이렇게 생산해낸 고셀렌 무공해입쌀은 쌀알이 하얗고 잘 영글었으며 윤기가 나고 맛이 부드러우며 졸깃하고 향기가 그윽해 길림성 연변 입쌀중 상등품으로 손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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