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회환경의 변화로 인해 일부 개성적인 관원을 수용하기 시작하고있다. 이는 피동적인 정사형태로부터 주동적인 정사형태로의 이행을 말해주고있다.
최근 "결책"잡지는 북경, 광동, 산동, 강서와 안휘 등 성, 시 부분적인 공무 120명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했었는데 그들이 답한 내용은 시대성과 공정성을 담고있다.
지도자들의 수련성에 대해 많은 점수를 주었는데 즉 책임, 존중, 문화, 도덕, 용기와 격정 및 봉사의식을 흔상했고 이 항목에 66점이란 높은 점수가 나왔다. 버금으로 능력요소와 선천성요소를 꼽았다.
▶ 선천성요소
선천성요소가운데 외모, 학력, 지력, 체력, 성격과 년령 등 요소가 주로 포함된다. 매개 항목을 10점으로 채점하게 하고 공무원들을 조사했는데 성격과 지력요소를 자연스레 첫자리에 놓았다. 성격요소를 8.2점, 지력요소를 8점으로 채점했다.
지도자사업의 강도와 효률을 감안해서 신체소질을 세번째에 놓았는데 7.2점이 나왔다. 그외 외모 6.8점, 학력 6.5점, 년령 6.1점으로 나왔다. 이로 보아 공무원들은 학력과 년령에 대해 그다지 중시하지 않는 심기를 보였는데 학력은 진급과 성공을 좌우하지 않는다는데 인식이 모아졌고 년령도 우수한 지도자를 평가하는 주요한 기준선이 아니라는것이 밝혀졌다.
▶ 수련성요소
수련성가운데서도 지도자의 책임성을 아주 중요한 조건으로 내걸었다.
두번째는 공평주의, 세번째는 타인에 대한 존중과 존중의 다양성을 들었는데 책임성을 9.6점, 공평과 정의를 9.4점, 존중성을 9.3점으로 채점했다.
정부사업은 기업과는 달리 책임이 명확히 구분돼 있지 않은데서 사업절주가 고르롭지 못하고 대우도 변하지 않는다. 어떤 공무원들은 지도자는 개인의 기호에 따라 임무를 시달하고 리익분배를 하는데 불공평하다고 실토했다.
한 기층의 책임자는 "사실 제일 존경받는 지도자가 되려면 아주 간단하다. 즉 우선 지도자가 인간이 돼야 하고 아래 부하를 공평하게 대하고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능력요소
이 조건에는 기술기능과 업무기능, 교제기능, 개념형성기능이 포함된다. 현재 매체가 광범위하게 리용되는 전제하에서 지도자가 매채를 식별하고 리용하는 기능도 능력요소에 포함시켰다.
이 4개 개념가운데 조사대상자들은 인문기능을 8.9점, 개념형성기능을 8.6점, 매체리용기능을 8.1점, 업무기능을 7.9점으로 순차적으로 채점했다.
그외 개방성 문제해답에서 인문 및 교제기능을 행정공무일군들이 매우 중시하고있다는것을 발견했다. 여기에는 사람기용, 조직적인 조화, 충돌처리 및 교류표달기능 등이 포함된다.
급별에 따른 령도에 대한 소질요구가 달랐는데 최고 령도층에 대해서는 개념형성능력의 중요성을 47%, 인문 및 교제능력을 35%, 실무능력을 18%로 꼽았고 중층령도는 각각 18%, 35%, 47% 로 꼽았다.
▶ 매력적인 령도 그 영향력은?
령도의 작풍과 사상품덕 등이 부하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가져다 주는가 하는 물음에 99%는 영향을 받았다고 답했고 67%는 일정한 영향이 있다고 했다. 그가운데 33%는 영향이 매우 큰데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원칙과 작풍을 개변한다고 했다.
일처리에서 개성이 매우 강한 매력형 령도를 흔상하는가 하는 물음에 대해 92%는 긍정적인 대답을 했다.
매력형 령도는 왜 인기를 받는가 하는 물음에 대해 한 전문가는 "매력형 령도는 맹목적으로 명령에 복종하지 않으며 자기의 사상과 행위가 있어 이 면에서 인기를 받는데 권위는 직위에서 오는것이 아니라 개인의 품질과 재능에서 온다."고 풀이했다.
중국인민대학 교수 모수룡은 "단 매력적인 관원에 의거하여 정사수준을 강화하는것은 현실적이 되지 못하며 오로지 각종 모순을 종합분석하면서 완미하고 과학적인 제도하에서 이들의 능력이 발휘돼야 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