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의 녀교통경찰 평양의 아름다운 풍경
조선녀교통경찰에 대한 인기도는 대단하다. 대개 평양을 다녀간 외국인들이 렌즈에 담는것은 십자로 중앙에 서서 교통지휘봉을 들고 쉴새없이 오고가는 차량들을 주시하며 신속하고도 민첩하게 교통을 지휘하는 그들의 씩씩하고도 담찬 모습이다. 이들은 평양의 일대 풍경으로 세상에 알려지고있다.
단아하고 총명하고 건강하며 하나같이 1.65메터이상의 미끈한 체격을 가진 이들은 모두가 16-26세의 묘령의 미혼녀성. 수많은 고중졸업생들속에서 까다로운 선발과정을 넘긴 이들이다.
그들의 복장 또한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1년 4계절에 따라 그들의 제복은 다소 다른데 여름에는 하얀 옷에 남색치마, 봄가을에는 남색옷에 남색치마, 겨울에는 남색옷에 남색바지이다. 날씨가 제일 추울 때는 가죽모자에 가죽옷, 가죽바지에 부츠차림이다
□ 힐러리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녀성으로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남녀로 미국 대통령 조지 부시와 전 제1부인 힐러리 클린턴이 선정됐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라크 오바마와 민주당 대통령후보를 다투고있는 힐러리가 18%로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녀성으로 당선되였고 미국의 이름난 사회자이며 '토크쇼의 녀왕" 오프라윈프리가 16%를 얻어 2위,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이 5%로 3위를 차지했다. 이어 현임 미국 제1부인 로라 부시와 할리우드 영화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각각 3%의 지지를 얻어 공동 4위에 올랐다.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남성으로는 현임대통령 부시가 10%의 지지로 1위에 올랐고 전 대통령 클린턴은 8%로 2위를 차지했다.노벨평화상을 받은 전 부대통령 고어는 6%로 3위, 민주당 대통령후보 오바마는 5%로 4위를 차지했다.
보도에 따르면 1000여명 미국성인들이 "금일미국보"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갤럽과 련합하여 진행한 이번 조사에 참가했다. 재임 미국대통령은 1981년이래 모두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남성으로 당선되였다.
□ 인도녀성 4시간당 한명꼴 혼수문제로 자살
카타르 "걸프 타임즈"는 최근 인도에서 네시간당 한명꼴로 녀성들이 혼수문제로 자살을 하고있는것으로 드러나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있다고 보도했다.
인도 국가범죄기록원(NCRB)에 따르면 지난해 혼수문제로 자살을 한 인도녀성은 총 2276명인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네시간당 한명꼴.
통계에 따르면 2005년에는 2205명의 녀성이 혼수문제로 자살했으며 2004년에는 2585명이 스스로 자신의 목숨을 끊었다.
인도 범죄통계국은 지난해 혼수문제와 관련된 자살 및 살해사건이 총 7619건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 수치는 2005년에는 6787건, 2004년에는 7026건에 달했다.
인도는 녀성이 출가를 할 경우 보석을 비롯한 현금과 생활소비품 등을 가지고가는 풍습이 있으며 지금까지도 이런 인습은 사라지지 않고있다. 만약 녀성이 가져온 혼수품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시집에서 평생 고생하고 폭력에 신음해야 한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02년부터 2006년까지 녀성의 혼수에 불만을 품고 녀성을 학대하거나 타살하는 등 폭력사건이 매년 평균 500여건 발생한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