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연길시의 생산총액은 111.5억원에 달해 전해에 비해 15% 성장했고 재정수입은 12억 3000만원에 달해 동기 대비 14% 성장했으며고정자산투자는 85억원으로서 동기대비 47.4% 성장했고 공업총액은 100억원을 초과했다. 규모이상 공업증가액은 34.6억원을 돌파하여 21.8% 성장했고 대상유치대상이 143개에 달했으며 락착자금은 10.5억원에 달했다. 대외무역수출입총액도 1.6억딸라에 달해 연길시 사상 최고의 경제성장을 보여주었다.
◎ 규모의 기초시설 "중심도시" 확고히
제3산업의 경우 지난해 사회소비품총매출액은 62.6억원에 달했으며 국내외 관광객은 연인수로 226만명을 접대했으며 관광수입은 27.2억원을 실현했다.
도시건설에 집중투자해 집중열공급, 오수처리공사, 신동교공사, 혜민공사 등 중점건설공사를 완성했고 중환로 2기공사, 인민로연장공사, 연길하수리중추공사, 경관교공사, 연길하생태제방공사 등 중점기반시설공사를 진행했으며 등 74개 골목을 개조하고 해방로 동쪽 등 6갈래 거리의 건설을 마무리했고 12개의 유원지와 5개 광장, 11개의 록지를 늘렸으며 록화피복률은 34.4% 달했다.
"1개 산, 2갈래 강, 6개 구역, 100개 골목"을 핵심으로 하는 도시건설의 총체적인 구상과 연룡도일체화전략 및 구역중심도시를 건설하는 총체적인 요구에 따라 모아산전망계획 및 건설공사, 부르하통하 및 연길하 량안의 건설공사를 다그쳤고 원림생태도시와 위생환경보호도시, 살기좋은 관광도시를 건설하는데 주력했으며 기능이 집중되고 분포가 합리한 원칙에 따라 연길시의 도시구역을 하남종합구역, 하북종합구역, 공원종합구역, 동부개발, 서부신구역, 북부신구역으로 나누는 등 도시전망계획을 수립하는데 진력했다.
지난해 또 840만원을 투자해 15킬로메터에 달하는 향촌도로를 새로 건설하고 400만원을 투자해 421호에 달하는 새집건설공사를 착공했으며 260만원을 들여 3개 행정촌의 수도관을 놓는 등 시설에 집중 투자했다. 특히 600만원을 투입하여 전 성에서 첫 "농촌 ADSL인터넷망보급"을 실현함으로써 농촌정보화건설을 다그쳤다.
◎ 민생에 파란불 켜줘
도시주민 일인당 가처분 소득은 1만 2800원에 달하고 농민들의 일인당 순소득은 6130원에 달해 전해에 비해 15% 성장했다. 지난해 연길시에서는 1만 16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도시취업대기자 8600명이 새로 일자리를 배치받았으며 5110명의 정리실업일군들이 재취업을 하게 되였다. 도시등록실업률은 4%이내로 통제하였다.
양로금과 실업보험금을 제때에 내주어 "5대보험"가입자가 연인수로 32만명에 달하고 도시주민최저생계보장금 월기준액을 130원으로부터 155원으로 상향조절하였으며 최저생계보장금 수익인원도 2만 1000명으로 획대되였다. 그리고 신형 농촌합작의료가입률이 94%에 이르렀고 디지털텔레비죤방송전환률이 63%에 달했다. 닭알, 육류 등 부식물 시장가격을 효과적으로 안정시켰으며 단층집구역개조공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렴가임대주택건설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저소득층 시민들의 주택조건을 확실히 개선하였다.
"해빛공정"이 본격 가동되면서 한해동안에 무려 2만여명에 달하는 농민들이 기능훈련을 마쳤고 1700명의 농촌로력이 도시로 전이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지난해 연길시는 "길림성 사회주의 새농촌건설선진단위"의 칭호를 수여받았고 "중국특색매력도시 200강"에 선정됐으며 "전국 31개 우수관광도시"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