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각종 활동을 조직해 부녀사업 추동
천해란주석은 "문화와 과학기술을 학습하고 문명과 공헌을 비기는 활동, 가정을 사랑하고 가정을 미화하며 가정을 건설하는 활동 등을 전개하여 광범위한 부녀들이 새농촌건설에서 새로운 풍모를 보여주었다."면서 "지난 한해동안 연변주 각급 부련회들에서는 농촌부녀, 아동생존과 발전가운데서 나타나는 실제곤난과 문제 100여건을 해결해주었으며 농촌부녀들에 대한 다층차, 전방위적인 양성훈련을 전개하였는데 도합 922기의 각종 류형의 학습반을 조직했고 참가인수는 연인수로 6만 8000여인차 된다. 그리고 각급 부련회들에서 조직적으로 발급한 소액신용담보금, 신용대부자금은 1000만원에 달하며 2000여명 부녀들의 창업자금문제를 해결했다. 각종 부녀신경제합작조직건설에 중시를 돌려 농촌부녀들의 시장모험에 대처하는 능력과 조직화정도는 뚜렷한 제고를 가져왔다. 돈화시부련회에서는 식용균버섯협회, 국화협회, 콩협회 등을 설립해 당지 농업산업화발전에서 중견작용을 발휘했다."고 소개했다.
□ 부녀 창업, 취업을 적극 지원
천해란주석은 작년 녀성취업과 창업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각 업종, 계통에서 '녀성공세우기'활동을 벌려 연길시국가세무국과 연변문둥병병원의 정명화 등 전국 '녀성문명일터', 녀성일터능수가 출현했고 규모가 상당한 일군모집초빙회를 5차례 거행하여 100여명 부녀들이 취업했다."고 하면서 " 대표적인것은 왕청현부련회에서는 줄곧 항목으로 취업을 이끌었는데 연변주 부련회계통에서 처음으로 수공편직물공예품양성학교를 꾸려 매 주민호를 초급제품생산기지로 내세워 통일적인 생산, 공급, 판매라인을 구축해 부녀들의 창업을 적극 지지했다."고 했다.
□ 부녀아동의 합법적 권익수호에 전력
천해란주석은 "전 주 촌민위원회 제6차기바꿈 선거계기를 리용하여 인차 '농촌기바꿈기간 부녀선거참가, 참정을 강화할데 관한 통지'를 발급하여 농촌부녀들이 새농촌민주관리참여를 격려했으며 촌, 진 부녀간부들의 저령화와 고학력화를 추진했다. 그리고 주위생국과 공동으로 중국초급위생보건기금회 건강부축항목을 가동하여 20여만 부녀들에 한해 면비로 부인과병보편진찰, 보편치료를 받도록 했으며 주결핵병방치소와 공동으로 에이즈, 결핵병 예방상식양성반을 조직하였으며 연변병원을 협조하여 왕청현 대흥구진 500여명 부녀들에게 의무진찰을 해주고 1만여원어치의 부인과병 치료약을 보내주었다. 그외에도 전 주 부련회계통에서는 "법률 사회구역진출"활동을 전개했고 녀성법률원조단을 조직하여 부녀들에게 효과적인 법률원조를 했다"고 밝히면서 "그외에도 아동관심공정을 실시하고 창조적으로 "54321"사업방법을 설계하여 외지로 돈벌이를 간 부모, 집에 남아있는 어린애 및 감독인, 학교 담임, 기층부련회에서 서로 손잡고 부모가 곁에 없는 어린이를 관심하는 활동을 벌렸는데 이 사업방법은 전 성적으로 보급되고있다"고 자랑스레 소개하면서 "'조화로운 가정창조활동"과 '적령기청년혼인부축활동'도 벌려 녀성들의 권익수호에 일조했다."고 했다.
□ 올해의 사업사로
천해란주석은 "올해는 17차 당대회정신을 관철시달하는 첫해로서 주부련회에서는 성부련회의 포치에 따라 연변특점에 맞게 부련회 우세를 발휘하면서 번영하고 부유하며 문명하고 조화로운 연변을 건설하는데 최선을 하고 민생문제에 관심을 돌리며 사회관리와 공공봉사가운데서 권익수호직능을 발휘하면서 부련회조직의 생기와 활력을 진일보 증강할것"이라고 했다(기자 리성호/사진 최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