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 부모생일 기억못해 □ 32.3% 부모들의 생활개선 위해 □ 38.5% 좋은 일자리 찾기 위해 □ 18.4% 리상실현 위해 □ 10.8% 부모의향에 의해 대학 진학했다
"애야 잘 있느냐? 최근 신체는 (건강하다?, 일반이다?, 말째이다?)이고 공부는 (힘들다?, 일반이다?, 한가하다?)이며 용돈은 (부족하다?, 괜찮다?, 아직 남아있다?)이며…".
무슨 편지가 온통 선택제일가? 사실 이는 한 어머니가 대학공부중인 아들에게 보낸 편지내용이다. 이 어머니는 편지마감에 이렇게 주해를 달았다. "아들아, 오래동안 너의 편지를 받아보지 못했구나. 네가 바삐 보내고있을줄은 알면서도 궁금해서 이렇게 편지를 보낸다. 엄마가 편지에 선택제를 설치해놓았으니 너는 그냥 자기 정황에 따라 체크만 해놓고 부쳐주면 될거다. 나와 너의 아버지가 시름을 덜게 될수록 인차 부쳐주었으면 좋겠다."
이런 내용이 인터넷에 뜨자 요즘 대학생들의 효도문제가 화제거리로 되고있다. 그렇다면 요즘 대학생들은 부모들의 사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있는걸가?
제10차"도전컵"론문시합에 참가한 작품들중 "부모님들의 사랑에 보답하자"를 제목으로 한 작품이 평심들의 주목을 끌었다. 이는 하북공정대학의 설수려, 사지룡 등 학생들이 과학적인 방법으로 전국 부동한 지역의 7개 대학교를 상대로 설문조사표 800부를 발부한후 효과적으로 629부를 회수하고 "대학생들의 효도에 관한 조사보고"를 작성했다.
그들의 조사에 의하면 62%에 달하는 대학생들이 부모의 생일을 똑똑히 기억하고있었고 17.8%의 대학생들은 아버지 혹은 어머니 한분의 생일만 기억하고있었으며 21.2%에 달하는 대학생들은 부모의 생일을 기억하지 못하고있었다.
설수려의 소개에 따르면 하북공정대학에서는 최근 "부모에게 보내는 편지" 응모활동을 조직했는데 일부 대학생들은 시합을 통하여 다시 서신의 방식으로 부모에 대한 감격, 참회와 미안한 마음을 표달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물론 "집에 편지쓰는 일"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학생들도 일부 있었다고 한다. 한 대학생은 "지금 각종 통신설비가 이렇게 구전한데 필로 편지를 쓰는것은 시간랑비"라고 표시했다.
조사에 따르면 현재 90.5%에 달하는 대학생들은 전화로 부모와 련계하고있으며 7.9%의 대학생만이 여전히 서신의 방식으로 부모와 련계한다고 했다. 72.9%의 학생들은 종래로 부모앞에서 "사랑해요"나 혹은 그와 류사한 말로 직접 자기 마음을 표달한적이 없었는데 그중 남학생이 78.7%를 차지하고 녀학생이 21.3%를 차지했다.
한 대학생은 함축되고 내심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중국의 전통이 자식과 부모사이의 감정교류를 방해하고있다고 인정했다.
조사에 따르면 32.3%의 대학생들은 "부모들의 생활을 개선하고 부모에게 효성하기 위해 대학교에 다닌다."고 했고 38.5%의 대학생들은 "좋은 일자리를 찾기 위해", 18.4%는 " 학술령역의 리상을 실현하기 위해 공부한다."고 했다. 그외 10.8%의 대학생들은 "부모의 명령에 복종하기 위해 대학공부를 한다."고 했다. 설수려 등 학생들은 조사보고에서 절대다수 대학생들은 그래도 부모의 은정에 감사하게 생각할줄 알며 실제행동으로 부모에 대한 사랑을 표달한다고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