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지부생활>>2008년 3월호
직장생활
직장을 말아먹는10가지
2008년 02월 29일 10:50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1. 내가 될가?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거개가 총명하고 경험도 풍부하지만 승급하기만 하면 오히려 신심이 없어지고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해낼수 있을지 자신을 의심한다. 이런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진취심이 결핍하고 자기의 지위가 너무 높을수록 오히려 부담을 느끼며 현상태보다 지위가 한층 낮으면 자신에게 꼭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2. 친구가 아니면 반드시 원쑤야!

이런 사람들은 흑과 백 오직 두가지 안광으로만 세상을 보는것이 보통이다. 모든 사물이나 현상에 반드시 표준답안이 있다고 생각하며 그것으로 옳고그름을 판단하려고 한다. 그들은 늘 자기가 원칙을 견지한다고 생각하지만 일반적으로 이따위 원칙에 대해 다른 사람들은 조금도 개의치 않는다. 결국 항상 고독함을 달래야 하고 또 성공하기도 갑절 힘들다.

3. 나는 최고다!

이런 사람은 독립적으로 사업하기에는 어느정도 적합하다. 하지만 만약 모 부문책임자라면 자기 수하들에 대한 요구가 지나친것으로 동료들의 불만을 자아낼수 있다. 이럴 경우에는 대담하게 자기와 맞설수 있는, 적시적으로 자기의 착오를 제시해줄수 있는 전문인재를 수하에 두는것이 중요하다.

4. 그래, 내가 참아야지.

이런 사람은 대가를 아끼지 않고 정면충돌을 회피한다. 실지 부동한 의견과 충돌은 오히려 활력과 창조력을 자극할수도 있는데 말이다.

5. 뭐야? 반대의견? 넌 다음기 제거대상이야.

이런 사람은 언행이 강경하고 불도젤마냥 자기가 나아가는 길을 막는 자에 대해서는 무조건 제압한다. 공격성이 강하며 여러모로 생각을 돌릴줄 모르며 쩍하면 정면충돌을 일으키게 되며 결국 자기의 사업과 전도를 말아먹고만다.

6. 모든 눈길 나한테 모여라.

이런 사람들은 모종 리상을 위하여 꾸준히 분투하지만 언제나 튀지 못해 안달이다. 안정한 사회 혹은 기업에서 그들은 늘 앞서 립장을 세우고 타협을 수치로 생각한다. 만약 자기를 주의하는 사람이 없으면 온갖 노력을 다하여 다른 사람들의 주의를 끌려고 하기에 결국 동료들의 반감을 사는 경우가 많다.

7. 빨리, 빨리!

이 부류의 사람들은 과도하게 자신하고 성공에 급하므로 실제적이 못되며 직장을 찾을 때에도 대기업이 아니면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이런 사람들은 대다수가 사회에 대한 긍정적인 사고가 부족하며 심리적으로 장애가 존재하는 경우가 많다.

8. 에이, 짜증나! 나는 왜 되는 일이 없을가?

전형적인 비관론자로서 일이 발생하기전부터 두려워하고 싫어하며 언제나 할 일이 태산같이 쌓인다. 무엇을 하기전에 우선 마음속의 공포부터 제거하는 훈련을 하면서 자신의 행동력을 제고시키는것이 가장 효과적인 생존방법이다.

9. 내가 왜 너 생각까지 해야 하냐?

이런 사람들은 인성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다. 공포가 뭔지, 사랑이 뭔지, 배려가 뭔지를 모르며 머리속에는 오직 자기밖에 없다. 이런 사람들은 반드시 자신을 위해 "정서검사"를 하여 우선 자기가 어떤 감각에 비교적 민감한가를 료해해야 한다. 다음 의식적으로 친구나 동사자들의 감수를 묻고 자기의 행동에 검토하는 자세를 가지면 이러한 심경을 개변시킬수 있다.

10. 이런건 너무 따분해서 싫어.

늘 "그까짓거, 시시하다, 따분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있는 사람은 기실 마음속으로는 "나는 아무것도 제대로 할수 없구나"고 생각하면서도 아는척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하루속히 이름을 날리고싶지만 공부하기를 싫어하며 자기 바닥이 드러날가봐 다른 사람한테 방조를 빌거나 물어보지도 못하기에 몰라도 아는척할수밖에 없다. 게다가 이런 사람들은 대다수가 완벽함을 추구하기에 맡은 임무가 엄중하게 지연되는 경우가 많으며 결국 사업의 정상적인 진행을 파괴하고만다. ◆

  래원: 지부생활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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