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에서는 작년말까지 이미 12.5만명이 의료보험에 참가하여 성, 주에서 내린 임무를 앞당겨 완수했다. 현재 연길시의 총보험참가인수(주직속계통 직원포함)는 22.5만명으로서 전 시의 보험참가률은 이미 73%에 달해 2년내 100%에 도달하려는 성정부의 목표에 접근하고있다.
■ 최선하여 의료보험 참가범위와 보조력도 강화
연길시에서는 기업단위와 사업단위직원, 기업의 퇴직인원, 개체호, 정리실업자, 학생, 빈곤호 등 광범위한 시민들을 모두 의료보험에 참가시켜 매개인이 의료보장이 있는 완벽한 의료보장체계에 밑거름을 마련했다.
길림성 통일적인 요구에 따라 보험참가범위에는 도시와 농촌직원 기본의료보험과 농촌합작의료에 참가하지 않은 모든 인원을 포함하는데 지불표준은 매년 200원으로서 그중 160원은 통일계획기금이고 40원은 개인구좌에 넣어 진찰하고 지정된 약방에서 의료비를 지불하도록 한다. 더욱 많은 사람들이 의료보장을 받게 하기 위하여 연길시 호구인 60세이상의 로인, 도시와 농촌 저보험 대상 및 빈곤증을 소유한 장애인, 중소학생, 재취업우대증을 가지고있고 령활한 취업협의를 체결한 보험참가인원 등에 한해서는 적당한 보조를 한다. 시 재정에서는 이미 “백강현”의 영예로 획득한 장려금으로 도시와 농촌 저보험대상과 빈곤증을 가진 장애인의 전부 의료비를 지불해줬다.
■ 의료보험률 100% 목표 연길시로동및사회보장국 부국장이며 시보험관리중심 주임인 고위는 " 2008년 전 성 통일적인 계획에 따라 연길시의 보험참가률은 100%에 도달해야 하는데 이 목표에 도달하려면 난도가 매우 크다."고 하면서 "이를 위해 시의료보험관리중심에서는 보험에 참가할 인원들의 범위를 규정했는바 직업학교 학생, 령활한 취업인원, 도시와 농촌의 개체호, 외지농민공 등 시민들을 모두 의료보험에 참가시켜 사람마다 본건강의료보장을 향수할 권리를 가지게 하고 주민들의 병보이기 비싸고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련다"고 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