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금도총서기는 17차 당대회 보고에서 "전력을 다해 나젊은 우수한 간부를 양성하는 강도를 강화해야 하며 그들로 하여금 기층과 환경이 어려운 지역에 내려가 단련받도록 하고 맑스주의리론수양과 정치수양을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덕재가 겸비하고 능히 중임을 떠멜수 있는 우수한 지도간부를 힘써 양성하는것은 줄곧 우리 당의 중요한 전략적인 사업으로 이어져 내려왔다. 장시간 이한 양성사업이 끊임없는 결실을 맺어오면서 간부대오건설은 옳바른 궤도에 진입했고 정책화, 제도화, 규범화, 장기화의 간부양성기제가 형성됐다. 한패 또 한패의 정력이 왕성하고 각종 시련과 단련을 거친 우수한 후비대오가 당의 간부대오에 편입되면서 당건설은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했다. 간부대오의 "년소화"는 당사업이 꾸준히 이어내려올수 있는 전략적인 선택이다. 허나 어떻게 간부"년소화"를 리해할것인가 하는것이 간부양성과 등용의 중요한 문제로 제기되고있다. 많은 지방들을 살펴보면 "년소화"를 "저령화"로 편향하는 경향이 있다. 즉 년령으로 직위를 확정한다는것이다. 례를 들면 과급간부는 반드시 40세이하여야 하고 처급간부는 50세이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있다. 또한 향진 1급직위는 35세를 초과하면 등용을 페지하는 경향이 존재하여 "30세는 등용하고 40세는 1선에서 물러나야 하며 50세는 한가한 시간을 보내"는 간부체제의 허점들이 로출되고있다. 40~50세는 인생의 황금기라고 할수 있다. 그들에게는 풍부한 생활, 사업실천경험들이 있는데 만약 과학연구일군이라면 한창 성과를 추가할수 있는 전성기이고 종업원, 농민이라면 기술숙달과 생산성향상이 최고를 장식할 년령이다. 간부라고 할 때 풍부한 사업경험을 기초로 또다른 차원에로 사업을 이끌어나갈수 있는 황금기인것이다. 하기에 간부"년소화"를 "일방적인 "저령화"로 판정하면 자칫 인재랑비를 자초하여 종국에는 당과 국가의 사업에 손실을 줄수도 있는것이다. "년소화"가 "저령화"가 아니라는것을 17차 당대회 보고와 중앙의 간부정책 및 등용방법을 통해서도 능히 보아낼수 있다. "년소화"란 상대적인 개념에서 제기된것이다. 그것은 전체 지도층 년령구조의 "고령화"를 겨냥하여 제기된것이지 정력과 능력이 있는 간부를 배제하기 위한것은 아니다. 간부를 등용할 때 우리는 반드시 "덕재가 겸비되고 실적을 중요시 여기며 군중들이 공인하는 원칙"을 떠나서도 안되며 "젊은 간부를 선발양성하는 원칙"을 떠나서도 안된다.
상술한 리념에서 보면 간부의 "년소화"를 편면적으로 "저령화"로 리해하는것은 중앙의 정책과 정신을 잘못 리해하는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