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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회담의 막후추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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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후영웅" 김양건
조,한정상회담전후를 살펴보면 김정일국방위원장 신변에는 언제나 한사람이 그림자처럼 따라다녔다. 이 사람은 김정일이 로무현과 회담할 때 데리고 온 유일한 "순종"이였다. 이 사람은 김양건이라 하는데 바로 그가 한국국가정보원 원장 김만복과 비밀리에 만나 적극적으로 주선한 결과 이번 정상회담이 이루어지게 된것이다.
□ 저조적이고 신비롭다
올해 69세인 김양건은 올 3월에야 조선로동당 통일전선부 부장으로 임명되였지만 실제상 그가 최초로 사람들의 시선에 들어온것은 조선국방위원장 김정일의 참사로 위임된 그때부터였다.
그렇건만 오늘에 와서도 한국사람들은 김양건에 대해 그냥 신비로운 인물로 지목하고있다. 사람들이 지금 알고있는것이란 김양건이 조선로동당 국제부에 갓 들어왔을 때는 근근히 문서나 정리하는 비서에 불과했다.
1994년 조선의 지도자 김일성이 서거했다. 그후에야 김양건은 조선로동당내에서 승승장구로 올라갔다. 1998년 그는 로동당 국제부 부부장으로 되였고 얼마 지나지 않아 부장으로 승급했다.
□ 김정일 신변의 "행운아"
2005년 김양건은 김정일을 배행하여 당시 한국통일원 원장 정동영과 대면하였으며 금년 3월 그는 김정일을 배행하여 평양주재 중국대사관을 방문하였다.......이로부터 김양건이 김정일과 관계가 밀접하다는것을 알수 있다.
한국정보계 인사는 막후에서 6자회담과 조선반도핵문제를 조종하는 조선관원은 기실 김양건이라고 짚고있다. 지금와서 김정일이 김양건을 반도외교의 무대에 내세웠는데 이는 그가 김양건에 대해 깊은 기대를 걸고있음을 시사해준다. □ 김만복- 비밀래왕이 빈번한 특사
8월 8일 조선과 한국은 돌연적으로 조선지도자 김정일과 한국대통령 로무현이 8월 28일 평양에서 정상회담을 거행한다고 동시에 선포하였다. 그후 조선에 수재가 들어 정상회담이 10월 2일부터 4일까지로 연장되였다. 한국에서 이 "특수한 임무"를 책임지고 수행한 사람이 바로 한국국가정보원 원장 김만복이다.
□ 기획인과 "총책임자"
2000년 조선과 한국이 처음으로 정상회담을 거행한후 남북관계는 커다란 개선을 가져왔다. 로무현은 대통령이 된후 2차 정상회담을 가지려고 줄곧 노력했다. 그의 측근들은 이 목적을 달성하려고 수차나 북경과 평양에 가서 조선측과 접촉하였다. 금년 5월말 조, 한이 서울에서 부장급회담을 할 때 한국국가정보원 김만복원장은 회담장소를 비밀리에 방문하고 3시간 남짓이 머물렀다.
조선반도핵문제와 관련하여 6자회담이 "2.13"공동문건을 달성하자 남북정상회담의 형세가 명랑해지기 시작하였다. 조선과 한국의 정보계 인사들은 일련의 비밀접촉을 련속 가졌다.
8월 2일과 8월 4일 김만복은 "대통령특사"의 신분으로 선후하여 두차례나 평양에 가서 로무현의 친필서한을 전했다. 김만복과 김양건은 마침내 남북정상회담을 거행할데 대한 협의서에 서명하였다. 이때로부터 회담준비, 회담추진, 나중에 정상선언을 달성하기까지 김만복은 사실상 한국측의 총책임자였다.
□ 한국정보계의 전기
김만복은 1946년 한국의 두번째 광역시 부산의 기장군에서 태여나 이름난 고등중학교와 이름난 대학을 졸업하였다. 1974년 공개선발을 거쳐 대학을 다니던 김만복은 중앙정보부에 들어갔다. (즉 지금의 국가정보원임.) 김만복은 벼슬의 길에서 한시기 개선가를 울렸다. 2000년 청와대에서는 국가정보원에서 "남북정상화담의식"을 책임질 요원을 지원할것을 요구하였는데 이 중임이 김만복의 어깨에 떨어졌다. 나중에 정상화담은 성과적으로 이루어졌고 김만복은 이로부터 김대중정부에 발을 단단히 붙이게 되였다. 2002년 남북정상회담에서 표현이 출중하였고 외교관으로 미국에 상주한적이 있는 김만복은 로무현대통령으로부터 "국가안전보장회의"정보관리실 실장으로 임명받았다. 2003년 11월 김만복은 대표단을 인솔하여 이라크에 가서 파병방안을 연구, 제정하여 임무를 출중하게 수행하였다. 2006년 11월 20일 김만복은 마침내 국가정보원 28대 원장의 자리에 앉았다(김인보 류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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