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로심초사하는 국가정상들의 과외애호에 대해 모를것이다. 정상들도 보통사람과 마찬가지로 애호가 각이하며 비전문분야에서 장끼를 부려 자랑할만한 성과를 올리고있다.
▲ 영화인
리비아지도자 카쟈베는 씨나리오를 쓰고있다. 영화는 2008년부터 찍는데 예산은 4000만딸라이다.
카쟈베와 같은 애호가 있는 지도자는 조선최고지도자 김정일이다. 조선매체는 그를 "조선영화계의 최고권위"라고 하면서 "그 조예는 그어떤 영화감독이나 씨나리오작가에 못지 않다"고 했다.
▲ 음악인 금년 10월 인도네시아대통령 수시로는 쟈까르따에서 그의 첫 개인음악특집 "당신에 대한 갈망"을 발행하였는데 그중 수록된 노래 10수는 모두 그가 2004년 대통령이 된후에 지은것이다.
같은 달에 베네수엘라대통령 챠웨스는 자기의 첫 CD음악집 "영원한 옛노래"를 발행하였는데 "안녕하십니까, 대통령"TV프로에서 그가 즉흥적으로 출연한 일부 전통민요를 수록하였다.
▲ 사회자 하지만 챠웨스의 "주업"은 우에서 언급한 "안녕하십니까, 대통령"TV프로의 사회자이다. 이 생방송프로는 1999년 5월 베네수엘라에서 시작되였는데 오늘에 이르기까지 챠웨스는 이미 8년간 이 프로를 사회하여왔다. 이 프로는 5시간 진행되는데 주로 챠웨스가 시청자들의 열선전화를 받고 대답을 주며 나머지 시간에는 기본상 그가 말한다.
▲ 소설가 교수형당한 이라크 전 대통령 싸담의 재임기간 최대의 흥취는 소설을 쓰는것이였다. 2005년 5월 싸담은 소설 "악마의 춤"을 일본에서 출판, 발행하였다. 이라크학자들은 이 소설을 싸담의 4번째 소설로 짚고있다. 이외의 3부의 소설 "쟈비바와 국왕", "튼튼한 성새" , "남자와 도시"는 모두 2002년 이라크 중학교교과서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