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지부생활
당원의 집
2008년 04월 08일 16:11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 문: 대학생당원이 졸업후 조직관계를 어떻게 넘겨야 하는지요?

나는 작년에 대학을 졸업한 대학생인데요. 아직 취직전입니다. 졸업할 당시 학교측에서는 저의 조직관계를 갖고 나가라고 하면서 접수할 조직관계소개신까지 떼주었습니다. 하여 나는 호구소재지 당조직에 조직관계를 편입하려 했으나 당조직에서는 "장기간 거주하지 않았기에 규정에 따라 사업단위나 현재 거주지 당조직에 편입돼야 한다."고 합니다. 이런 규정이 있는가요? 어떻게 처리하면 좋은가요?

답: 우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중앙조직부(2004) 제10호문건에는 "대학생당원은 졸업하여 사업단위가 있다면 조직관계를 소속단위당조직에 편입하고 만약 아직 사업단위가 없다면 부모가 거주하는 가두, 향, 진당조직에 편입시킬수 있으며 또한 당안을 현급이상 로동인사부문의 소속 인재시장당조직에 보관할수 있다. 만약 2년간 련속하여 본 학교에 당조직관계를 보관하고있다면 본 학교당조직에서 교육과 관리를 책임져야 하는데 본인이 주동적으로 학교당조직과 련계를 달고 정상적으로 당비를 납부해야 한다."고 규정했습니다.

상술한 규정에 따라 동무는 알맞는 조건을 선택하고 해당 당조직과 련계하여 정상적으로 당조직관계를 편입시키고 조직생활을 해야 합니다.

◎ 문: 당열성분자는 왜서 1년이상의 양성, 교육과정을 거쳐야 하는지요?

당열성분자는 왜서 1년이상의 양선과 교양을 거친후에야 발전대상에 들수 있는지요?

답: 이한 규정은 다년간의 당원발전사업가운데서 얻은 경험과 당열성분자의 일반적인 성숙규칙을 탐색하면서 내린 한낱 중요한 조치입니다. 만약 일정한 양성시간이 없다면 당조직에서는 열성분자에 대한 양성과 교육임무를 완수할수 없습니다. 동시에 당조직에서는 다방면의 경로를 통해 당열성분자에 대해 참답게 고찰하는데 일정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시간이 짧으면 그 질을 보장할수 없죠. 허나 1년이상의 양성을 거쳤다고 하지만 당원의 표준에 도달 못할수도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더 긴 시간의 성숙과정이 필요합니다.

개별적으로 돌출한 표현이 있는 동무에 한해서는 고찰과 심사를 거쳐 확실히 당원의 표준에 도달했다면 양성, 교육과 고찰시간이 1년이 채 안되여 발전대상으로 선정될수도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당조직에서는 엄격하게 장악해야 합니다.

◎ 문: 사영기업에 조직관계를 넘기면 안전할수 있는지요?

저는 워낙 한 국유기업에서 중층간부로 근무했었는데 기업이 불경기에 처하자 한패의 종업원들은 사회보험관계를 기업에 보류하기로 협의하고 나왔습니다. 이후 저는 한 사영기업에 들어갔는데 그 기업에는 10여명 당원이 있지만 아직 당조직을 건립하지 않았습니다. 여직껏 조직관계는 원 단위에 보관하고 한달에 한번씩 가서 조직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조직관계를 사영기업에 넘기려고 하니 원 단위와의 관계가 두절되고 또한 사영기업이란 안정하지 못하여 우려됩니다.

답: 동무가 제기한 문제는 새로운 형세하에서 당원관리가운데서 존재하는 새로운 문제입니다. 당전 새 경제조직과 새 사회조직(두가지 새로운 조직이라 함)당조직사업은 새 시기 당건설을 강화하고 개진하는 중요한 조성부분입니다.

중앙조직부에서 1994년에 발부한 "당원류동가운데서의 조직관계관리잠정규정"에는 " 당원이 외출하여 6개월이상 로무와 상업에 종사하고 또한 합법적인 직업이 있고 고정된 지점이 있으면 당원소속 당조직에서는 류출당원이 거주지 혹은 소속단위당조직에 조직관계를 넘겨야 한다."고 규정했습니다.

만약 사영기업에서 이제 당조직을 건립하면 동무는 조직관계를 편입시키고 사영기업에서 당원의 선두모범작용을 발휘해야 합니다. 이것은 당규약에서 제정한 " 당의 한개 조직에 참가하여야 하며 그 조직가운데서 적극적으로 사업해야 한다."는 요구에 부합됩니다. 이것이 가장 정확하고 적합한 선택입니다. 당원은 마땅히 조직의 배치에 복종해야 하니깐요.◆

  래원: 지부생활 (편집: 김홍화)

관련뉴스: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메모구역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
     
48시간 인기뉴스
1런던경찰측 올림픽성화봉송…
2호금도: 록색올림픽 리념…
3신빈현 장령자조선족촌 농…
4온가보 하북서 고찰시 지…
5리장춘 수리아대통령 회견…
6온가보 뉴질랜드총리 클라…
7달레집단 "군인이 라마로…
8호요방의 자녀들, 4자녀…
9제16회 국제올림픽협회대…
10오방국 온가보 각각 토이…
추천뉴스
·화려한 진달래 중국대지에서…
·수자로 보는 연변농촌 현주소
·연변조선족자치주 "연룡도"…
·4월 1일부터 새로운 당비…
·라싸 "3.14" 때리고 …
·할빈시 홍신조선족촌, 중앙…
·11기 전국인대 1차회의 …
·국무원기구개혁방안
·국무원기구개혁…27개 부서…
·모택동과 주덕의 손자 인민…
특집추천
사회주의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과학적발전관을 관철하여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중국혁명을 위하여 중요한 기여를 한 겨레의 불멸의 력사
  ·홍군포병의 창시인 무정
·장정에서의 력사적순간들
·리완빈 장정코스 계속 이어…

E_mail: korea@peopledaily.com.cn

인민일보사 소개 | 인민넷 소개 | 중국공산당뉴스 소개/련락방식 | 사이트맵
저작권은 인민넷 소유이며 서면허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
Copyright © 1997-2006 by www.people.com.c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