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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열선
장춘시정부 "령도간부 하루 40분 신문 읽어라"
2008년 04월 08일 16:33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장춘시정부부문 사업일군들이 한가한 시간에만 신문을 펼쳐보던 시대는 지나갔다. 이 시에서는 규정을 내리고 령도간부들은 매일 아침 40분간의 시간을 들여 반드시 당지에서 발행하는 5가지 신문을 읽어야 한다고 규정, 신문을 통해 "민중의 반향을 알고 백성들의 질고를 헤아리며 검사와 관리가운데서 존재하는 문제와 헛점을 발견한다."는데 초점이 걸려있다.

장춘시정부에서는 이같은 규칙을 일상사업의 한부분으로 확정했다.
이 시 정부에서는 통지를 발부하고 "정부산하 각 직능부문 령도간부들은 민감성이 높고 정보량이 많으며 전파가 빠른 신문의 특점을 충분히 리용하여 매일 일정한 시간을 들여 신문을 읽어야 하며 이를 통해 국가의 방침정책을 재빨리 료해하고 사회발전의 최신동태를 장악하고 형제도시의 좋은 경험과 작법을 학습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장춘시 시장 최걸은 "신문을 보는 과정에서 형식을 탈피한 실질적인 문제해결에 착안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장춘시인사국 령도간부들은 아침 반시간전에 출근하고 저녁 반시간 늦게 퇴근하면서 신문과 인터넷을 통해 대량의 정보를 장악하고있고 상관되는 문제들을 사업시행의 중요한 과제로 채택하고있다. 이런 부문들이 늘고있다.
신문보도에서 반영한 문제들에 대해 일부 부문에서는 쾌속적인 발견과 전파와 인도, 해결기제를 건립하여 실질적으로 사업효률을 높이고있으며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는데 좋은 정책환경을 마련하고있다.

시정부의 이같은 "신문열"은 일부 사람들의 우려를 자아내기도 했다. "매체들에서 너도나도 문제보도를 하면 정부에서 능히 해결해낼수 있겠는가"하는데서 우려가 모아졌다. 이에 최걸시장은 " 이같은 우려는 우리 사업이 아직도 부족점이 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는데 만약 정부 각 부문의 사업이 제도화, 경상화되면 문제들이 많이 나타나지 않을것"이라고 풀이했다.

작년 5월 이 시 판공청에서는 신문감독제도를 실행했는데 매일 매체들에서 보도하는 열점, 난점문제들을 해당부문에 전달하고 령도의 비준을 받은후 실시하게끔 했다.

알려진데 의하면 정부의 "신문열"이 인후 신문감독제도의 내용은 여전히 변하지 않았는데 시 판공청에서는 계속하여 매체에서 반영한 문제를 직능부문들에서 어떻게 처리하는가를 감독하면서 "소수 사람들이 다망하던데로부터 많은 사람들이 다망하고 시장 한 사람이 다망하던데로부터 전체 정부가 다망하게 하는 운영기제를 확립해나가고있다.

이한 작법에 대해 전문가들은 긍정을 내리면서 "매체는 정부의 얼굴이기에 만약 령도간부들이 신문을 보지 않으면 당지에 대한 료해가 부족하게 되고 백성들의 문제를 해결하는데서 구체적이 되지 못한다."고 했고 "구독하는데만 그치지 말고 충분한 조사연구를 한 기초상에서 과학적으로 결책하고 효과적으로 정부관리가운데서의 미숙점을 해결하겠는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견해를 달았다(공상무).

  래원: 지부생활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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