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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 당외책임간부 116명
2008년 04월 09일 15:56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 그중 부주급 지도간부 4명 부현급 책임간부 40명
● 각 현, 시 국(과)급 당외후비간부 루계로 223명


최근 연변주당위 조직부와 통전부 독찰조의 조사에 따르면 현재 연변주 부현급이상 당외지도간부는 44명인데 그중 부주급 지도간부가 4명이고 주직속기관 당외부현급 책임간부가 9명이다. 각 현, 시 국(과)급당외책임간부는 72명이다.

2006년 현, 시지도부기바꿈중 현, 시 인대, 정부, 정협 지도부에 당외지도간부를 전부 배치하였는바 연변주 사상 현, 시당외지도간부배치에서 가장 좋은 시기로 되였다.

특히 훈춘시당위에서는 당외간부배치에 중시를 돌려 실제적인 조치로 당외간부를 양성, 배치하고있다. 현재 전 시 국(과)급 당외책임간부가 19명에 달하는데 그중 4명은 정국(과)급으로서 전 주 현, 시 나아가 전 성 현, 시, 구의 앞장에 서고있다.

현재 전 주 각 현, 시 국(과)급당외후비간부는 루계로 223명으로서 당외후비간부가 후비간부 총수의 8%를 차지해야 한다는 요구에 기본상 도달하였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독찰조는 당외간부를 배치, 사용하는 강도가 높지 못하다고 인정하고있다. 조사에 따르면 3년래 주에서는 주관할 부현급후비간부중 제발한 간부가 근근히 3명정도에 그쳤으며 각 현, 시의 정황도 대개 락관적이 못된다고 평을 달았다.

독찰조는 당외후비간부대오저비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각 현, 시 국(과)급 당외후비간부가 규정한 비례요구에 기본상 도달하였지만 상대적으로 안정성이 높지 못한게 큰 흠이다. 일부 현, 시의 당외후비간부가 매년 입당하는 비례를 보면 40%를 넘는가 하면 또 문건규정에 근거하여 당외간부를 배치해야 할 일부 부문에서는 당외후비간부로 양성할 적임자를 찾지 못해 골머리를 앓고있는 상황이다.

그 원인을 살펴보면 간부와 군중들의 정치적진보요구가 강렬한바 대다수는 당조직에 가입하는것을 정치적진보의 주요구현으로 간주하고있는가 하면 각급 당위에서 당원간부양성처럼 당외간부양성에 중시를 돌리지 못하고있으며 일부 당외후비간부들이 제발되지 못해 "실망'을 느끼는 등등의 원인이 존재해있다.

상술한 상황에 근거하여 독찰조는 향후의 대책과 건의도 제기하였다.

우선 각급 당위와 당원지도간부들은 사회주의민주정치를 발전시키고 사회주의정신문명을 건설하는 높이에서 당외간부양성, 선발사업을 당위의 중요한 의사일정에 올려놓고 중시를 돌릴것을 건의하였으며 주당위간부사업"6+1"문건정신과 주당외간부양성,선발좌담회정신에 립각하여 사용강도를 높여 목표의 요구에 도달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특히 전 주적으로 적극 조건을 마련하여 조건이 성숙되고 양성전도가 있는 당외간부를 대담히 선발하여 정부상관부문이나 기업소, 사업단위의 행정 정직을 담임시켜 당외간부발전공간을 넓힐것을 요구하였으며 한 일터에서 10년이상 사업한 당외책임간부에 한해서는 주로 정부중점부문에 교류시켜야 하며 조건이 성숙되면 정직대우를 향수하게 해야 한다고 건의하였다.

그외 주나 현, 시에서 지도간부를 공개선발할 때 일정한 수량의 일터에 당외간부를 배치하며 나이나 임직조건면에서 적당히 돌봐줄것을 건의했다. 그외 공개추천, 공개선발 혹은 제때에 인재를 발견하고 보충하는 등 형식으로 당외후비간부저비를 증가할것을 요구하였으며 해마다 10%의 비례로 당외간부들을 여러가지 강습, 단련, 교류에 참가시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래원: 지부생활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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