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촌 1명 대학생" 사업 폭넓게 확대
화룡시에서는 선전프랑카드를 걸고 촌의 라지오방송 등을 리용하여 "1촌 1명 대학생" 항목을 사람마다 알도록 광범위하게 선전하면서 사회적인 인지도를 높였다. 동시에 진, 촌의 간부들은 직접 년령이 적합한 청년이 있는 농호에 찾아가 청년농민들에게 각종 우대정책을 선전하고 등록을 권장했고 자문하러 온 농촌청년들과 학부모들에게는 차근차근 해석해주었다. 이같은 선전활동을 통해 화룡시에서는 30명 농촌청년이 등록을 신청했는데 그중 21명 우수한 청년들이 4개 대학교에 나뉘여 입학하였다."1촌 1명 대학생" 항목을 실시한지 3년이래 화룡시에서는 이미 39명에 달하는 우수한 농촌청년들이 대학전문학교에 선발추천되여 교육을 받고있다.
● 졸업생 배치 알선
화룡시에서는 농촌기층조직건설을 강화하고 농업과학기술을 보급하며 농촌경제를 발전시키고 농촌인재를 양성하는 등 사업수요에 근거해 졸업학원의 특성에 맞게 우수학생을 촌지도부에 파견하였다. 그리고 잠시 촌지도부에 들어가지 못한 학원들에 대해서는 촌사무위원회 주임조리, 촌민위원회 조장으로 임직시키면서 촌급후비간부대오건설을 강화했다. 따라서 학원들이 농촌경제합작조직과 각종 류형의 전업기술협회에 가입하는것을 격려하고 지지했다.
현재 13명 졸업생가운데서 촌당지부 서기 1명, 촌민위원회 회계 1명, 촌민위원회 주임조리 5명, 촌단지부서기 2명, 촌민위원회 소조장 2명, 명태가공협회위원 1명이 활약하고있다.
● 졸업생들의 창업을 적극 부축
화룡시당위 인재판공실에서는 각 진당위, 촌당지부와 손잡고 농업산업을 발전시키는 가운데서 조직적인 부축과 개인자주창업을 결합시키면서 그들이 치부항목을 연구하고 확정하는것을 방조했고 무대를 만들어주었으며 창업지도와 창업봉사를 제공했다. 하여 13명 졸업학원들이 식용균버섯, 기름개구리양식, 소사양 등 11개 창업항목을 자유로이 선택할수 있게 되였다. 이같은 노력으로 현재 4명 학원이 5만원의 창업부축자금을 쟁취하였는데 기타 학원들도 적극적으로 창업을 계획하고 실천하고있다. 몇년간의 부축을 통해 이들은 현대화의식이 있는 촌간부로 , 양식전문호로, 시장의식이 강한 농촌경제인으로, 농산품가공기업 경영인으로 성장되였는데 농민들을 이끌고 치부할수 있는 믿음직한 코기러기로 나서게 됐다(화룡시당위 조직부 한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