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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퇴직인원양로금 련속 장성
신형농촌합작의료보험 투입 확대
농업지지정책투입폭 증가 ■ 양로금 련속 3년 증장
일전 연길시 북산가에 사는 퇴직인원 리선생은 퇴직양로금을 타러 은행에 갔다가 퇴직양로금이 지난해에 비해 70여원 오른것을 발견했다. 퇴직양로금을 받아든 리선생은 흥분을 금하지 못하면서 기자에게 당과 정부의 정책에 감사를 표했다.
은행에는 리선생과 같이 퇴직양로금을 타러 온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들은 모두 뉴스를 통해 퇴직양로금이 올 1월부터 련속 3년간 증장한다는 소식을 접했다고했다.
2005년부터 2007년까지 톼직양로금이 련속 3년간 증장하였는데 지난해 국무원에서는 재차 앞으로 3년 퇴직양로금을 상향조절하기로 했다. 우리 주 정황에 대해 알아보고저 기자는 주로동국 해당 책임자를 찾았다. 주로동국 양로금처 송지민처장은 "이번은 퇴직양로금을 두번째로 조절하는 첫해로서 우리 주에서는 성로동청의 정책규정에 근거한다"고 했다. 우선 사업참가시간에 근거하는데 건국전 혁명사업에 참가한 사람들은 매달 85원 오르며 1957년 12월 31일 이전에 사업에 참가한 사람은 매달 75원 오른다. 다음 퇴직시간에 따라 나뉘는데 1994년 12월 31일전 퇴직수속을 밟고 퇴직한 사람들은 매달 65원 오르며 1995년 1월부터 2003년 12월 31일 사이에 퇴직한 사람들은 매달 55원 오른다. 2004년 1월부터 2007년 12월 31일 사이 퇴직수속을 밟은 퇴직인원은 매달 45원 오른다. 그리고 병으로 혹은 사고로 로동능력을 상실한 퇴직인원들은 매달 35원 오르며 년령이 70세부터 79세사이의 퇴직인원은 매달 10원 오르고 80세 이상 퇴직인원은 매달 30원 오른다.
주로동국 송지만처장은 "이번의 로임조절은 이왕과 달리 7월부터 조절하는것이 아니라 1월부터 조절실행한다"고 했다.
■ 농민들 병보기 어려운 문제 해결
연길시 소영진 농민 김모는 간염으로 몇해간 고생했는데 비싼 의료비때문에 병원 갈 엄두를 못냈다. 지난해 그는 신형농촌합작의료보험에 참가하여 일전 입원하여 병치료했는데 치료비용을 비례에 따라 수지결산받았다. 그는 "농촌합작의료보험으로 부담이 많이 경감되였다면서 병도 인젠 시름놓고 보일수 있게 됐다"고 했다.
기자는 연변주 신형농촌합작의료보험실태를 알아보고저 주위생국 농촌합작의료부 김해성주임을 찾았다. 김해성주임은 "지난해부터 연변주 부분적 현, 시들에서는 재정보조표준을 제고하는 방식을 취해 신형농촌합작의료보험에 강유력한 재정지지를 주었다"고 했다. 지난해 연변주의 55만여명의 농민들이 합작의료보험에 참가하였는데 도합 2796만원의 의료금을 집금했다. 지난해 합작의료기초자금 지출액은 2300여만원이고 연인수로 16만 9000여명이 보상을 받았는데 수익률이 30.75%에 달했다. 그중 진찰보상이 연인수로 12만 7000여인차인데 기금지출은 160여만원이고 만성병보상은 연인수로 4600여인차이고 지출은 78만여원이며 입원보상은 연인수로 1900여인차(그중 만원이상 49명)인데 기금지출은 2000여만원에 달했다. 큰병에 대한 2차보조는 연인수로 122인차이고 보상금액은 30여만원에 달했다"고 소개했다.
김성해주임은 "연길시에서는 재정표준을 원래의 7원에서 17원으로 해 농민집금표준을 60원으로 상향했으며 훈춘시에서는 원래 7원에서 10원으로 하여 표준이 53원이 되였다"고 했다.
"그는 연변주에서 신형농촌합작의료를 실시한후 제도운행이 진일보 규범화되였으며 보상방식이 완벽해 졌고 수익면이 확대되고 수익정도가 제고되였다"고 하면서 "11.5"기간 전 주 신형농촌합작의료 보급률을 100% 도달시키겠다"고 했다.
■ 농민들 점점 큰 혜택 입어
화룡시 동성진 농민 리모는 기자에게 "지난해 당의 농민혜택정책에 힘입어 농업원가를 헥타르당 100여원 절약하고 각종 보조금을 향수해 정말 농사를 해도 힘이 난다"고 했다.
기자는 주농업위원회 리종옥주임을 찾아 연변주 농업혜택정책 시달정황을 알아보았다.
주농업위원회 리종옥주임은 "연변주에서는 농민혜택정책을 부단히 완벽히 하고 농업기초시설투자를 부단히 확대하고있다"고 했다. 지난해 연변주에서는 "농업전업합작사법"을 심입관철하고 농업보험련합시점을 전개하여 257만원의 보험비를 지불했고 1400여건의 농업배상사건을 처리하였는데 배상금 165만여원을 농민들에게 지불했다. 농민혜택정책을 참답게 관철시달하여 연변주 농민들이 1.9억원의 농업보조금을 향수했다.
그는 "올해도 농업지지보호와 보조금제도를 완벽히 하면서 농민들에 대한 직접적인 보조와 량식생산지에 대한 보조력도를 강화할것이다"고 밝혔다(글 리성호 기자/사진 최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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