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 로동및사회보장국 부국장 양려혜는 기자의 취재를 접수할 때 창업, 취업, 양성을 병행해서 추진하겠다고 소개했다.
○ 새 "로동계약법"으로 전민창업 도모할터
그는 "새 '로동계약법'과 '취업촉진법'이 정식으로 실시되는것을 계기로 취업과 사회보장은 더욱 규범화 될것"이라고 하면서 "현재 일부 인재사용단위들에서는 '로동계약법'의 상관내용을 잘못 리해하고 급급히 인원감소를 하거나 로동계약을 페지하고 지어 종업원들에게 휴가를 주기도 하는데 이는 새 '로동계약법'에 어긋나는 작법이다. 우선 옳바른 선전과 인도에 력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그는 "주 인대 정부사업보고에서는 앞으로 5년사이 새로운 일터를 23만 5000개로 늘인다고 했는데 우리는 취업특혜정책시달문제, 즉 세금감면과 소액담보대부금, 금융보조 등 정책을 효과적으로 응용해 정리실업자와 실업자들에게 더욱 많은 특혜를 줄것이라고 하면서 "일반적으로 정리실업을 당한 사람들은 40대, 50대가 많고 또 이 군체의 취업문제가 가장 심각하다. 이들의 취직을 도모하기 위해 각 기업들에 이런 군체의 정리실업자를 채용하면 한명당 8000원씩 년세금액을 감면하는 정책을 실시하는 등 여러가지 조치를 취할 타산"이라고 밝혔다.
그외에도 양려혜부국장은 "지금까지 연변주에서 실현한 소액담보대부금은 1억 2000만원을 돌파, 미래 5년안으로 2억원을 돌파할 예정이다."고 했다.
○ 취업항목 연구와 개발, 알선 병행
양려혜부국장은 " 량호한 시장취업체제를 형성해 취업을 촉진하려 하는데 우선 취업항목에 대한 연구와 개발을 선행할 타산"이라고 했다.
그는 "연변에는 일부 중요한 기술업종면의 인재가 아주 결핍하다. 방직공장의 녀종업원중 대다수가 외지인이고 건축업체의 기능공중에도 연변사람을 찾아보기 어렵다. 일부 중요한 기술업종은 일당 수입이 80~300원에 달하기까지 하지만 아쉽게도 이런 기능을 장악한 사람들이 너무 부족하다. 효과적인 방도를 취해 결핍한 인재양성에 모를 박을 계획"이라고 하면서 "해외로무를 통해 몇십만씩 벌어들이고있는데 이들에게 알맞는 항목을 소개, 선택해주는것도 중요한 사업"이라고 했다.
그는 또 "로무귀국자들중에서 창업에 성공한 사람들을 본보기로 내세우는한편 여러가지 창업을 고무격려하는 정책을 내와 이들이 간난신고를 거쳐 벌어온 돈을 그냥 생활소비에 탕진해버리는 페단을 방지하고 또 무턱대고 부동산투자에 열을 올려 주택가격만 치솟게 하는 현상도 방지하겠다."고 했다.
○ 양성으로 자질 높이겠다
양려혜부국장은 "각류 취업일군들에 대한 기능양성사업도 추진할것"이라고 밝혔다.
정리실업자, 신생로동력과 향진취업자들에게 면비로 취업소개, 직업교육과 기능양성을 제공해 취업능력을 제고함으로써 백성들의 실질적인 문제를 풀어준다는것이다.
"해외산업현장에서는 기능공과 육체로동자의 대우차이는 현저하다. 이런 형편에 비추어 출국을 앞둔 이들에게 기능양성보조정책을 실시해 다양한 기술을 장악하도록 하겠다. 안마, 미용, 미발, 운전, 료리, 전기용접 등 국외에서 환영을 받는 많은 기능양성에 대해 전문훈련반을 지정했고 나중에 취득한 기능등급증서를 가져오면 최고로 570원씩 보조를 해주고있다. 그리고 관련전문가들을 청해 출국로무자들에게 관련정책과 법규, 지식을 면비로 제공하고있다. 하여 비자가 나온후 우리의 권고에 따라 기술을 배우고 정책도 안 다음 출국하는 사람들이 점차 많아지고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정부측에서 2008년의 기능훈련비용으로 이미 110만원을 내놓았는데 앞으로 800만원의 전문비용자금을 투자하게 된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