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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상을 배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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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에서 절대적인 관리자는 없거나 아주 적다. 한사람은 관리자이자 또한 피관리자이다. 하기에 경상적으로 "성을 낼것"이 아니라 "흔상하는것"을 꼭 배워야 한다.
당신이 "진종일 하급에 대해 불만을 토로할것이 아니라 하급의 행위를 흔상"하기 시작한다면 그것은 성숙되여감을 보여준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관리수양을 계속 높여야 한다.
당신이 "상관의 비판에 남몰래 상심하는것이 아니라 그 비판을 흔상한다면" 역시 당신은 성숙되였음을 보여준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수련을 더 해야 한다.
여기에 만화 한폭 있다. 원숭이네 세 식구는 인간 세 식구가 자기들을 구경한다고 화가 동한것이 아니라 두 식구끼리 서로 흔상하고있다. 즉 보는 자와 보이는 자간의 상호 흔상이다.
관리에서 관리자와 피관리자는 마땅히 이래야 한다. 즉 상호흔상의 심리상태를 유지하여야 한다. 이래야만이 조화로운 분위기를 살려 조직의 량호한 발전을 추진할수 있는것이다(리언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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