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과학원 수량경제 및 기술경제연구소 연구원 리금화는 최근들어 많은 자문전화를 받고있다. 모든 사람들이 관심하는 문제는 2008년 북경올림픽이 과연 얼마만한 경제리익을 가져다주는가 하는 문제였다. 그는 지난해 12월 한차례 과학연구성과발표회에서 "올림픽이 중국에 가져다줄 순리익은 1600만딸라좌우다"고 했다.
■ 북경올림픽 가시적인 리익 은 구경 얼마?
국가통계국의 추산에 의하면 2002년부터 2008년까지 우리 나라의 국내생산총액은 올림픽영향으로 해마다 0.3-0.4%의 직간접 상승효과를 얻었다. 이 총액은 1.376만억원에 달한다. 북경올림픽은 중국경제의 촉매제로 되였다. 이는 북경올림픽이 가져다준 제일 큰 수익이다.
올림픽 주요 수입래원의 하나인 텔레비죤중계권은 북경올림픽 효자노릇을 할것이다. 북경올림픽조직위원회 매스컴운행부 한 책임자는 "아테네올림픽기간 중계방송기구에서는 30억딸라를 벌어들였다."고 소개했다. 이는 아테네올림픽 총수입의 절반을 차지한다. 예측하건데 북경올림픽중계방송기구에서도 40억딸라를 벌어들일것으로 추산된다. 이 예측에 근거한다면 국제올림픽위원회에서 북경올림픽조직위원회에 20억딸라의 중계권수입을 배분해주게 된다.
북경올림픽으로 인한 시장개발효과도 뚜렷하다. 여러가지 협찬이 북경올림픽의 또 다른 주요수입래원으로 될것이다. 이러한 협찬에는 국제올림픽위원회 전 지구합작파트너계획(TOP), 북경2008합작파트너, 북경올림픽 협찬상, 북경올림픽운동회 공급상들이 포함된다. TOP는 북경올림픽운동회에 9억딸라의 수입을 올릴것이며 북경올림픽 국내협찬계획으로 가져다 주는 수입은 TOP계획을 초과할것이다. 이러한 부동한 차원, 류형의 협찬은 시드니올림픽과 아테네올림픽을 초과할것으로 추산된다.
■ 기타 수입도 가관 예상
기타 수입래원들에는 올림픽 입장권, 기증자산, 우표, 기념품수입 등이 있다. 일찍 지난해 4월 북경올림픽조직위원회 해당 책임자는 북경올림픽 입장권수입이 1.4억딸라에 달할것이라고 토로했다. 특히 주목할것은 지난해 12월 중순까지 35만명의 향항, 오문, 대만 동포들이 8.5억원을 기증한것이다.
이상의 직접적인 수입을 제외하고 북경올림픽이 가져다주는 간접적인 리익도 상당히 가관일것이다. 북경올림픽 개막시간의 도래와 더불어 스포츠산업이 직접적인 수해자로 될것이다. 다음 관광업도 올림픽경제의 기둥산업으로 될것이다. 중국사회과학원 경제람서에서는 관광소비가 올해 최고봉에 이를것으로 예측했다. 예측한데 의하면 올해 북경에서는 연인수로 460만내지 480만의 해외 관광객을 접대하게 될것이다. 이러면 관광수입은 49억딸라에 달한다. 국내관광객은 연인수로 1.01-1.02억인차 접대할것이며 국내관광수입은 1430억-1490억원에 달할 것이다. 그리고 관광업으로 가져다줄 호텔, 식당 등 각종 사회봉사업도 큰 발전을 가져올것이다.
북경의 800여개 수준급호텔들의호텔방가격은 평상시보다 6-10배 인상할것이다.
올림픽제품도 점점 소비자들의 선호를 받을것이며 올림픽상품시장도 거대한 리윤을 창출할것이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 길상물이 2.13억딸라의 몸값을 올렸으며 2004년 아테네올림픽 길상물이 2.01억딸라의 몸값을 올렸고 2008년 북경올림픽 길상물은 40억원의 수입을 가져올것으로 예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