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석과 전망 |
| 인민페 평가절상 딸라당 6원시대 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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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잡아서 인민페평가절상이 가속되고있다. 올해 첫 교역일 인민페환률은 딸라당 7원 30전을 돌파했고 인츰 7.26원으로 최고치를 갱신했다. 인민페 대 딸라 평가절상폭이 이미 10%를 초과했으나 아직 시장수요를 만족시키지 못하고있는 상황이다. 경제전문가들은 올해를 인민페평가절상이 가속되는 한해라고 인정했다.
▲ 조선족경제사회에 일정한 영향 초래
인민페평가절상과 딸라의 평가절하는 조선족가정들에도 실제적인 영향을 준다. 개혁개방과 더불어 외화는 이미 우리들의 경제생활이나 가정재산배치에서 한자리 차지하고있다. 류학에도 외화가 수요되고 출국에도 외화가 수요된다.
조선족사회에 로무송출붐이 일면서 수천, 수만의 사람들이 한국 등 나라로 돈벌이 떠난다. 국외로무송출에 나선 조선족수는 대략 30여만명인데 그중 23만여명이 한국에 있다. 연변주도 해마다 10억딸라 이상의 로무수입을 올리고있다. 따라서 로무송출로 벌어들이는 수입은 조선족가정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해마다 늘어나는 상황이다. 그런데 인민페평가절상으로 조선족가정의 금융자산이 손해를 보고있다.
▲ 인민페평가절상이 외환자산에 주는 영향
인민페는 2006년 딸라당 8원을 돌파해 지난해 전체로 7원대에 머물렀다. 지난해 초 딸라당 7.80원으로 출발한 인민페는 지난해말 7.30원으로 떨어져 한해 전체로 6.5% 평가절상했다. 따져보면 2005년 환률개혁이래 인민페 대 딸라 환률이 10%가량 평가절상된셈이다.
지난해 년초에 딸라를 인민페로 태환하여 예금했다면 딸라의 평가절하위험을 피면할수 있었을뿐만아니라 지난해 6차나 되는 금리의 상향조정으로 큰 리익을 볼수 있었다. 금융리재에 눈을 뜬 일부 사람들은 딸라를 인민페로 태환해 예금하거나 인민페 리재상품에 투자해 큰 수익을 얻은 반면 대부분 사람들은 딸라를 예금해 놓고 가만히 앉아있다보니 저도모르게 자산가치가 줄어들어 벙어리 랭가슴을 앓고있다.
현재 인민페환률이 딸라당 6원대에 접어든다는 설도 돈다. 스탠다드 차터드은행, 초상은행 등은 인민페환률이 조만간 딸라당 6원대에 접어들것이라고 판단했다.
▲ 금융위험에 대응하는 최적 방법은 투자
현재 가격으로 태환하면 손실은 긍정적이다. 하지만 자산가치를 보증하려면 태환이 우선적인 선택이다. 대다수 은행의 리재사들은 현재 인민페로 태환하여 1-2년후 딸라를 재차 사들인다 해도 최저로 향후 인민페평가절상의 가속도와 달리 딸라의 평가절하의 위험을 피면할수 있다고했다.
광대은행의 전문가는 "손실을 줄이려면 현재라도 딸라를 인민페로 태환해 인민페 리재상품에 투자해 보다 높은 수익을 꾀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금융위험을 피면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투자인데 현재 여러 은행들에서 다양한 리재상품을 출시하고있어 알맞는 금융투자상품을 선택하여 자산가치를 보증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했다(고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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