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특산물 조어대국빈관 식탁에 오른다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연변특산물이 북경 조어대국빈관 식탁에 오른다. 일전 주품질기술감독국과 주정부 북경판사처 해당 일군들이 연변입쌀, 연변소고기, 오동록업집단에서 사육한 사슴고기 등 샘플을 갖고 조어대국빈관을 찾았는데 빈관에서 여러차례 테스트를 한후 연변특산물을 정식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연변입쌀, 소고기 등은 자체의 오유한 특성으로 그 맛이 세상에 널리 알려졌다. 특히 연변의 개혁개방과 경제발전이 가속화되면서 연변의 많은 제품들이 국내외의 각광제품으로 인기를 모으고있다. 이번에 연변입쌀, 연변소고기, 오동록업집단 사슴고기는 조어대국빈관에 공급되여 연변특산물의 품위를 자랑하고있는데 이는 연변의 일대 희사이다. 외국 정상급 수뇌자들을 접대하는 조어대국빈관, 그 식탁에 연변주 특산이 오른다는것은 연변의 제품이 인기가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조어대국빈관 책임자는 조어대국빈관 식탁에 오르는 농산물은 북경시 모든 호텔에서 다투어 사용한다고 밝혔다. 이는 연변주 농산물이 북경시장을 개척하는데 좋은 청신호로 되고있다.
조어대국빈관에서는 올해 전문일군을 연변에 파견해 연변주와 "조어대국빈관공급기지"건립 계약을 체결할 타산인것으로 밝혀졌다.
▲중국 남자가 녀자보다 3700만명 많아
최근 발표된 "당대중국청년인구발전상황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당대 청년의 미혼비례가 점점 높아지고있다. 이 보고서는 언론의 큰 관심을 받고있다. 왜냐하면 보고서에서는 중국에 홀아비가 점점 많아질것이라고 했기때문이다.
중국인민대학 인구와 발전연구센터에서 발표한 이 보고서는 2005년 중국 1%의 인구에 대한 추첨조사수치에 근거한것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1995년 15-29세 청년의 미혼비례는 51.54%였고 15-35세 청년의 미혼비례는 38.23%였다. 2005년 해당 수치는 각각 65.89%와 45.71%로 상승했다.
지난해 중국에서 남성은 녀성보다 3700만명 많았다. 그가운데 0-15세 남성은 녀성보다 1800만명 많았다. 전문가들은 지난세기 90년대에 출생한 인구가 혼인적령기에 들어서면서 10%의 남성들이 배우자를 찾을수 없을것으로 내다봤다.
▲길림성 입쌀시장가격 안정
현재 길림성 입쌀시장가격은 비교적 안정한편이다.
길림성 구태시 량식창고 중등벼 수매가격은 킬로그람당 1.66원 가량이고 보통품종 벼출고가격은 킬로그람당 2.36-2.38원이며 현미출고가격은 킬로그람당 2.02원 가량으로서 현재 거래량이 큰 편이 아니다.
연변지구 벼 및 입쌀 가격도 안정세를 보이고있다. 현재 농촌의 보통품종 중등벼 수매가격은 킬로그람당 1.64원이다. 지금 입쌀가공공장의 보통품종의 2등벼 출하가격은 킬로그람당 2.36원이고 길경 81호 품종의 출하가격은 킬로그람 당2.60원이다. 현재 화물차의 제한 및 시장수요의 억제로 남방으로 나가는 입쌀도 많지 않다.
▲연길시 길림성 양로, 실업보험 기금발급 "10대 현, 시"에 편입 연길시가 길림성 양로, 실업보험, 기금발급 "10대 현, 시" 행렬에 진입했다.
연길시 양로, 실업보험기금발급 액은 1억원을 돌파하여 우리 성에서 기금여액이 1억원을 넘긴 10개 현, 시 행렬에 들어서게 됐다. 지난해 연길시에서 양로보험에 가입한 인수는 7만 8000여명, 징수한 사회보험료는 2억 7000여만원에 달했으며 양로, 실업 보험금발급률은 100%에 달했다. 지난해 사회보험에 참가한 인원들에 한해서는 보험체불금을 기를 나누어 납부하게 하고 개인서류가 없는 인원들은 1998년 7월부터 계산하여 보험료를 납부하도록 했다. 택시업과 개체공상업에 종사하는 인원들은 호적의 제한을 받지 않고 당지에서 사회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증명서류만 제출하면 사회보험에 가입하게 했다.
성정부는 일전 통지를 발부해 길림성에서 연길시를 비롯한 10개 현, 시를 길림성 양로, 실업 보험기금발급 "10개 현, 시" 행렬에 들어섰다고 공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