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껏 사람들은 유전요소를 장수의 제일 주요한 요소로 여겨왔다. 하지만 장수과학연구전문가의 발견에 의하면 장수를 결정하는 유전요소는 근근히 15%밖에 차지하지 않으며 85%는 후천적인 노력에 달렸다고 한다. 장수과학연구에 몰입한지 이미 25년되는 광서성 빠마장수연구소 진진초소장은 "장수가 인간의 유전자와 일정한 관계가 있는것만은 사실이다. 대다수 장수가족의 조상들중에서 모두 장수한 사례를 찾아볼수 있었는데 100세 부녀와 모녀, 100세 형제 등이다. 하지만 장수유전자가 있기만 하면 꼭 장수할수 있는것은 아니다. 인류의 건강은 후천적인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고 피력했다.
진진초는 "로인들의 장수는 지리, 기후, 환경과 밀접한 관계가 있을뿐만아니라 조화로운 사회환경, 장수로인들의 량호한 생활방식, 합리한 음식구조와도 관계된다"고 했다.
슬하에 백명이 넘는 자손들을 둔 5대가족의 한 100세 로인은 "화목한 우리 가족이 바로 나의 장수비결이다."고 자랑스레 말했다. 그외에도 장수로인들의 네가지가 낮고 한가지가 높은 음식구조도 그들이 장수한 주요한 원인이라고 한다. 즉 소금, 당분, 지방, 동물단백질 섭취량이 낮고 섬유질섭취량이 높은것을 말한다.
장수로인들은 주로 자체로 심은 오염이 없는 야채와 잡곡을 먹고 주식은 옥수수, 입쌀에 야채, 고구마 등을 배합해 먹으며 고기는 아주 적게 먹는다고 한다("복주만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