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건설ABC |
| 세계 주요 정당 중국정치"인입" 열중 |
| 로씨야 주요 정당 중국당건설 학습, 영국내각 17차당대회보고 연구학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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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호금도주석과 푸틴대통령, 끈끈한 우의를 다지고있다. |
 | | 영국수상 고든 브라운이 중국방문시 호금도주석과 악수하고있다. |
로씨야 국무원 신문판공실에서 "중국의 정당제도"란 백서를 발표한지 반년후에 근 절반의 내용이 로씨야매체에 보도됐다. 매체들은 "한개 나라가 어떠한 정당제도를 실시해야 하는가는 국가와 국가성질, 사회발전상황에 따라 결정해야 한다."는데 초점이 맞춰졌다고 썼다. 작년 12월 3일에 출판된 로씨야 "권력주간"지는 백서의 첫머리글에 실린 이 내용을 게재하면서 중국을 따라배울 필요성을 강조, "동지로 된것을 자호한다."라는 제목으로 끈끈한 "동지애"를 서술했다.
▶ 로씨야 제1정당 중국당건설 학습
작년 12월 당시 푸틴을 위수로한 통합로씨야당은 로씨아 최대정당으로 확고한 자리를 굳혔다. 로씨야는 새로운 국가정당체제를 건립한다는 리념에서 한동안 "중국의 길"이란 정치술어가 정계연설에서 자주 등장하는 용어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즉 중국특색의 길을 모방해야 한다는것이다. 로씨야"경영인보"는 중국에서 "중국정당제도"백서를 발표한지 3일후인 작년 11월 18일에 통합로씨야당 한 대표단은 산동에 가서 중국공산당건설사업일군들과 2일간 봉페식연구토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 등소평리론 푸틴을 감화
로씨야정계에서 "중국의 길"모식을 로씨야개혁과 결부시켜야 한다는 설법은 생소한 뉴스거리가 아니다. 로씨야학자 스토로카니는 "권력주간"에 문장을 발표하여 "등소평리론은 푸틴정부에 많은 계발을 주었는데 당시 푸틴은 등소평의 국민생산총액을 두배로 도약해야 한다는 방침과 경제향상과 정치안정을 담보한 작법을 긍정하면서 '중국모식'의 중요성을 한층 깨닫게 됐다."고 썼다.
로씨야특구관리서 서장은 특구건설에서 중국의 경험을 많이 인용했다고 했고 법학계에서는 중국법학체계의 유용한 관리경험 즉 경제무역립법변화와 지적재산권경험들에 주목하고있다고 밝혔다.
▲ 신임 대통령 메데베테프 온정은 제일 보귀하다고 강조
일찍 2006년에 로씨야 제1부총리였던 메테베테프는 대련경제건설을 높이 평가했었다. 그는 " 현재 로씨야에서 안정은 제일 보귀하다."고 강조, 중국의 "민족부흥은 자기의 두손에 의거해야 한다."는 관점에 관심을 보였던 로씨야정부관원가운데 한 사람이였다. 이후 로씨야는 자주적으로 나라를 부흥시키데 진력하여 국제적인 영향력을 한층 높였다.
영국 영국로동당을 핵심으로 하는 행정부는 중국의 방침에 중시하고있다. 영국 수상 고든 부라운은 지난 1월 9일 중국을 공식방문할 당시 "중국의 발전은 우리로 하여금 변화의 리해력을 더한층 일깨워주었다. 중국을 따라배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중국에 뒤떨어질수 있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영국로동당 대외관계 주임 오리페레는 "수상를 비롯해 관원들은 매주 세계정세에 관한 '내부자로'가 배당되는데 중공17차보고의 '과학적인 발전관' 과 '조화세계'및 민주건설내용들이 집중편성되였다."고 하면서 "부랑내각은 이 내용을 연구하고 학습했다."고 밝혔다.
영국황실국제사무연구실 아시아문제 전문가 마크는 "중공 17차보고에서 현단계 현대화정부의 중요한 책략을 상세하게 천명했다. 첫째는 기층의 인민민주를 발양하고 발전시킬 문제 둘째는 당내민주를 발전시키고 집정당의 민주체제를 건립할 문제 셋째 현대화 정부건설과 결책기제, 감독기제, 투명기제 등에 대한 제도건설 등에서 많은 계발을 받았다."고 감수를 말했다.
작년 11월 영국외교부에서는 여러 부문과 련합하여 "중국주간"전문과제연구활동을 개최, 토론의 주제는 "2020년의 중국; 중공17차의 관건정책후과 및 영향"이였다. 대학 교수를 비롯 "중국통"으로 알려진 이들은 부동한 시각으로 견해를 피력했다. 초청을 받고 참가한 중앙당학교 부교장 리군록은 초점인물로 되였다. 참가자들은 그의 중국민주정치에 대한 강연을 주의 깊게 청취했고 관심있는 문제들을 질문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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