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3일 왕청현민정국 부국장 김정일이 국가민정부에서 주최한 " '인민의 충복' 선진사적보고회"에서 20년간 자기를 잊고 책임을 다하면서 인민들을 위해 봉사한 감동적인 사적이 보고된후 민정부기관간부들 가운데서는 강렬한 반향이 일어났다. 보고회기간 국가민정부기관간부들은 여러가지 형식으로 김정일을 따라배우는 활동을 벌렸다.
3월 4일, 민정부사회복리중심에서는 김정일이 투숙하고있는 중민호텔에서 전문 그의 사적보고회를 개최했다. 김정일의 강위를 사랑하고 무사봉공한 정신은 매개 참가자들의 마음을 크게 울려주었다. 특히 그와 그의 안해가 동시에 암으로 판정되고 또한 아들이 대학입시를 준비하는데서 가정경제형편이 몹시 어려웠지만 되려 자기 돈을 내여 어려운 백성들을 방조했다는 사연은 또 한번 깊은 감동을 주었다.
민정부기관간부들은 기자의 취재를 접수할 때 " 김정민의 사적은 평범하면서도 위대하고 그의 품행은 소박하면서도 고상하다."고 하면서 "우리는 김정일동지를 따라배워 자기직책을 충실히 리행하며 실제행동으로 민정부문의 량호한 형상을 수립하겠다."고 분분히 표시했다.
보고회가 끝난후 사회복리중심당지부에서는 선진인물에게 국가민정부기관간부들의 사랑과 동정의 마음을 전한다는 뜻에서 의연금모으기활동을 가졌다. 의연자들은 김정민의 건강이 하루빨리 회복되기를 충심으로 기원면서 아낌없이 의연금을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