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길시 비공유제기업당건설 "등기보고, 년검 년보고"제도 확립
시당위조직부에서는 비공유제기업당조직건설을 유력하게 추진하기 위해 " 건설효률을 제고하고 피복면을 넓히며 효률성을 강화한다."는 목표를 내걸고 시공상국과 손잡고 전 시범위내에서 비공유제기업당조직사업" 등기심사보고, 년검 년보고제도"를 세우고 전 시 비공유제기업들에서 공상국에 와서 등록하고 년검을 신청할때 반드시 "비공유제기업당건설사업통계표"를 등록하도록 했다.
시공상국에서는 이한 "통계표"를 종합하여 시당위 조직부에 올려보내는데 조직부에서는 이같은 통계수치에 근거하여 비공유제기업당건설을 다그쳤다. 금년에 이 시 당위조직부에서는 후비간부를 비공유제기업에 파견하는 방식을 채용하여 당조직결성률과 당사업력도를 강화할 방침인데 3명이상 당원을 가진 비공유제기업당조직결성률을 100%에 도달시킬 계획이다. 그외 잠시 당조직을 내오지 못할 경우 우련합공회에 의탁하여 우선 공회조직과 공청단조직 등 군중단체조직을 내온후 시기가 성숙되면 당조직을 건립하게 한다.
◎ 훈춘시 "국, 기업련합기제"로 비공유제기업당조직활동 담보키로
최근 이 시 31개 당위와 정부직능부문에서는 31개 비공유제기업과 3년간 "국, 기업련합기제활동협의"서에 서명했다.
이 협의서에 따라 31명에 달하는 당조직사업경험이 풍부한 부과급령도간부들이 비공유제기업당건설지도련락원으로 나선다. 이들은 매달 한차례 기업에 내려가 조사연구와 지도사업을 진행하고 "비공유제기업당사업지도(련락)원사업등기표"에 사업을 기록한다.
현재 이같은 조치로 3개 비공유제기업들에서 당조직을 건립했고 12개 기업에서 한창 당조직활동실을 건설하고있다.
◎ 도문시 중점 비공유제기업당조직건설 박차
이 시에서는 22명이 투입된 11개 비공유제기업당건설지도소조를 결성, 매 소조에는 1명 부과급령도간부가 이끌고 1명 부과급후비간부가 참여하는데 11개 중점비공유제기업책임구내에 당원봉사망을 세우고 당건설봉사카드를 발급하는 등 방법으로 책임을 명확히 했다.
이 시에서는 비공유제기업들에 대한 당조직활동실건설을 다그쳤다. 이들은 해당부문과 조률하고 기업 자체가 츌자하며 당비에서 투입하고 당원이 의무적으로 공헌하는 등 방법으로 2개의 당조직활동실을 건설했다.
◎ 룡정시 "4가지 락착"으로 비공유제기업당조직건설력도 강화
1, 문전방문을 진행했다. 시당위조직부에서는 선후 6차례 조사연구소조를 내오고 "새로운 시기 비공유제기업당건설사업을 전개할데" 관한 10가지 과제를 가지고 67개 비공유제기업들을 찾아 조사연구를 진행, 당건설사업의 문제점을 발견했고 앞으로의 사업에 방향을 제정했다.
2, 기업주와 련계를 강화하면서 맘을 이었다. 시당위 조직부에서는 기업 주관부문과 가두주재단위 당사업위원회, 향진당위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하면서 기업생산활동가운데서 부딪친 80여건의 곤난을 덜어주었고 기업들에 50여만원에 달하는 각종 비용을 감면시켜 업주들의 당건설사업에 대한 지지와 리해를 이끌어냈다.
3, 비공유제기업에 배려를 돌렸다. 비공유제기업당원들의 사상이 안정하지 못하고 관념이 박약하며 조직관념이 높지 못한 등 문제점을 둘러싸고 비공유제기업당건설사업지도원과 각 기업 주관국, 가두, 향진당위 성원들은 정기적으로 기업당원들과 담화 등을 통하여 그들의 사상정황을 료해했고 생산과 생활가운데서 부딪친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여주었다.
4, 제도건설을 락착했다. 시당위 조직부에서는 비공유제기업주재 당건설지도원 및 당과 군중활동실에 관한 해당문건과 제도를 제정하면서 비공유제기업당건설사업을 제도화, 규범화했다. 현재까지 전 시 도합 78개 비공유제기업소가운데 54개소가 당조직을 건립했는데 계획건립률은 100%에 달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