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8일에 페막된 전국정협과 인대회의에 조선족 인대대표와 정협위원이 도합 18명에 달한것으로 짚게 됐다.
조선족인대대표들로는 료녕성의 김죽화, 길림성의 리룡희, 김병민, 조병철, 함순녀, 김석인, 최금순과 흑룍강성의 박광춘, 리미란, 최룡길 등 10명이다.
조선족정협위원은 8명, 그들은 리덕수(원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주임 당조성원), 림현욱(국가통계국 부국장, 당조성원), 리승숙(연변가무단 국가1급안무가), 박혜선(연변대학의학원 의학원 부원장), 리성일(광주모드모아주식유한회사 리사장)과 중화정국공상련합회 전철수(전국공상련당조 서기, 제1부주석), 문화예술계의 장천일(해방군총정치부가무단 예술지도), 과학기술계의 박영(청화대학 항공기술쎈터 부주임)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