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8일에 진행된 전 성 인사편제사업회의에 따르면 올해부터 기층으로부터 공무원을 모집하는 력도를 강화하고 당정기관의 2년이상 기층사업경력자 모집비례를 확대하게 되며 기층과 생산일선의 우수한 인재가 공무원대오에 들어서는 길을 적극적으로 탐색하게 된다. 회의에서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상무부성장인 축연봉은 올해부터 우리 성에서는 인재의 창신창업과 고급인재의 경제증장점으로의 류동을 고무할것이며 과학연구성과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정책, 규정들을 연구제정하는 한편 중청년과학기술인재 양성에 모를 박을것이라고 지적했다.
축연봉부성장은 "앞으로 행정심사권을 상대적으로 집중시키는 개혁방안을 추진 가속화할것이다. 이 개혁은 우리 성의 창신적조치로서 전국적으로 전례가 없다. 목전 성직속의 개혁사업은 이미 끝났다. 올해에는 시(주), 현(시,구)의 행정심사권의 상대적집중개혁을 전면적으로 추진할것이며 년말전으로 행정심사사항을 정무대청에서 통일적인 수속을 밟게 하여 '대청밖에는 심사가 없는'목표를 확보할것이다. 이를 완성못한 관련 령도자에 대해서는 책임을 추궁할것이다."고 피력했다.
인사청 청장 포생림은 회의에서 "국가의 통일배치에 따라 우리 성에서는 사업단위분류개혁 준비사업을 적극적 추진할것이며 적당한 시기에 개혁시점을 전개할것이다. 한편 관련정책을 연구, 제정하여 전 성 23개 대학교에서 '평선과 초빙을 결합'시키는 개혁을 보급할것"이라고 해석했다.
그는 "법규에 따라 기구편제에 대하여 엄격히 관리해야 하며 성정부에서 제기한 전 성 행정사업편제 '0증장'임무를 전면적으로 락실해야 한다. 새로운 기구개혁전에는 우리 성에서 기구편제를 새로 증가하는것을 심사하지 않는다. 동시에 관련 성급이하 재정지출사업편제의 심사권한개혁방법을 연구제정하여 실시할것이며 전성 사업편제는 성급에서 조절통제할것이다."고 강조했다.
공무원대오건설면에서 우리 성에서는 공무원시험제도를 진일보 완벽화할것이며 특수전업의 직무에 대해서는 전업시험을 통한 채용허가를 실시하게 될것이다. 전 성 범위내에서 공무원시험의 인터넷등록을 실시하며 공무원면접점수의 전자화 시점범위를 확대하는 동시에 기층(향진, 가두)의 공무원륜번강습과 소수민족공무원 륜번강습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올해 우리 성에서는 공무원로임제도를 진일보 완벽화하는 동시에 종업원로임수준증장 등 요소에 근거하여 기관사업단위 특수직원복리정책의 조절사업을 잘해나갈것이며 기관사업단위사망직원의 장례비용과 유가족 곤난보조비용 등 복리정책의견을 연구하여 최하층 종업원들의 복리대우를 부단히 제고하게 된다. 한편 여러가지 보조금 관련사업의 규범화를 진일보 강화하여 로임수입분배질서를 보호한다.
제대군인안치사업에서 사업단위의 배치비례를 늘이고 효익이 좋은 기업에 제대간부를 분배하며 공개, 평등, 경쟁의 원칙에 따라 당정기관에 등용한다.
그외 농민기술직함평정사업을 전개하는 동시에 평심추천가운데서 농촌실용인재와 고기능인재를 늘인다. ◆ |